조현 외굡, 중동사태 피해 '우려' 표명…우리 국민 철수 시 협조도 당부
조 장관은 아울러 청해부대 임무 수행을 위한 오만의 변함없는 지원과 협조에 사의를 표하고, 향후 오만을 통한 우리 국민 철수가 필요할 경우 긴밀히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바드르 장관은 이란의 공격으로 오만을 비롯한 걸프 지역 국가들의 항구와 산업단지 등 주요 인프라 시설이 큰 피해를 입었다면서 이에 대한 한국 측의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양 장관은 앞으로도 양국 간 우호협력 관계를 발전시키고,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회복하기 위해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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