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재밌다 재밌다라고 입소문 타더니 N번째 전성기 맞은 듯한 예능
98,965 411
2026.03.24 17:23
98,965 411



HbwzFk

 

사실 청률 자체는 작년 가요제하던 시기가 더 높은데 더쿠만 봐도 작년이랑 올해 댓 반응이 진짜 다름

더쿠만 그런게 아니라 갤럽만 봐도 순위 급상승함

 

rUtDmN

 

kSLWQw

XgcRDA

놀뭐를 계속 시청한게 아니라서 몇 번째 전성기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음

올해 하와수 나온 편 보고 재밌어서 반응 좀 살피니 인사모 이후 허경환 합류한 이후로 재밌어지기 시작했다 함

또 올해 첫 시작인 이경규편부터 보라하는 사람들도 많았음

티빙에도 들어와 있어서 인사모 이후 정주행 했는데 그전에도 유익하지만 이경규편 이후로 시작하면 좋고

반응 좋은거 보고픈 사람들은 하와수 나오는 두번째 쉼표클럽 317 318회

양상국 나오는 촌놈들의 전성시대 319회 쩐의 전쟁2 321회 보면 되는데 320회 AI 이편도 존잼임
 

댓글 4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사건의 배후를 쫓는 숨 막히는 추적! 영화 <암살자(들)>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227 09.07 30,85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69,33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01,4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19,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10,7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9,56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8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8,1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4356 유머 스레드 ‘외부 음식 반입 금지 식당’의 아기 떡뻥 제지 사건 11:56 84
3154355 이슈 단간론파덬들 난리난 이유.......jpg 11:56 69
3154354 기사/뉴스 울산시, 추석 자동차 무상 안전점검…13일 60개 사업장서 실시 11:55 22
3154353 기사/뉴스 ‘수원 마약 좀비’ 30대男, 결국 구속…경찰 ‘초동수사’ 논란 11:54 84
3154352 기사/뉴스 려, 브랜드 글로벌 앰배서더로 배우 공승연 발탁 7 11:52 277
3154351 이슈 있지(ITZY) 채령 인스타 업뎃 1 11:52 112
3154350 정치 김상욱 울산시장 직무수행 평가 48.8%…전국 3위로 네 계단↑ 3 11:51 251
3154349 이슈 영화 <올드보이> 주인공들 당시 실제 나이 7 11:50 763
3154348 기사/뉴스 스윙스 배신이냐 상처냐? 연기 시작하더니 래퍼 후배들 손절 “영화판 회식 너무 화목해”(라스) 11:50 173
3154347 이슈 이번주 더시즌즈에서 이윽고 부르는 도경수 (미리보기) 15 11:48 300
3154346 기사/뉴스 전국 은행 ATM기, 3년 반 동안 4600개 줄어 17 11:47 831
3154345 이슈 출시 1년 만에 '거의' 사라져버린 아이폰 프로 라인업 후면 투톤 디자인...jpg 9 11:47 972
3154344 이슈 지난달 각종 음원차트 순위 모음.jpg 1 11:46 207
3154343 기사/뉴스 통산 3000안타 친 장훈 별세…일본 현지 언론, 일제히 속보 타진 3 11:45 554
3154342 기사/뉴스 [속보] 대학원 연구실 동료들 얼굴로 딥페이크 성 착취물 1141개 만든 중국인 유학생 ‘징역 1년 6개월’ 10 11:44 529
3154341 기사/뉴스 “살려주세요” 외침에 달려간 울산 공무원 3명···함께 여행갔다가 테트라포드 빠진 여성 구조 7 11:44 814
3154340 이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드디어 그 역할을 맡은 배우 7 11:44 1,355
3154339 이슈 아이폰 듀오 접을 때 UI 14 11:43 1,032
3154338 정치 용혜인 임명 반대 73.4%…김승원도 55.7% 6 11:41 262
3154337 기사/뉴스 “300m는 그냥 걸어라” 이혁재 낸시랭 이재룡, 음주운전 변명도 가지각색[종합] 2 11:40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