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세계 최초 멀티스타디움, 자부심 가져야" 정용진, SSG 새 둥지 '스타필드 청라' 점검
681 4
2026.03.24 16:47
681 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29/0000076714?sid=004

 

-인천 청라 건설 현장 방문해 공정률 40% 상황 및 운영 전략 직접 살펴
-돔구장·호텔·쇼핑몰 연결된 초대형 복합 공간...2028년초 공식 오픈 목표
-국내외 현장 경영 행보 가속...'안전 최우선'으로 세계 최고 품질 확보 당부

스타필드 청라 멀티스타디움 내부 조감도(사진=신세계그룹 제공)

스타필드 청라 멀티스타디움 내부 조감도(사진=신세계그룹 제공)

[더게이트]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겸 SSG랜더스 구단주가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조성 중인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을 직접 찾아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24일 SSG랜더스 구단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23일 현장을 둘러보며 '스타필드 청라'가 K-스포츠와 레저, 문화를 결합한 국가대표 명소이자 세계 최초의 멀티스타디움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질 것을 당부한 뒤 "우리의 미래를 대표할 또 하나의 꿈이 무르익고 있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방문은 올해 들어 네 번째 국내 현장 경영으로, 지난주 미국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지 일주일 만에 이루어진 광폭 행보다. 정 회장은 현 공정률 40%를 기록 중인 건설 현장 곳곳을 살피며 특히 안전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철저히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기존 돔구장과 차별화된 '어나더 신세계' 눈앞
 

스타필드 청라 전체 조감도(사진=신세계그룹 제공)

스타필드 청라 전체 조감도(사진=신세계그룹 제공)

스타필드 청라는 약 23000석 규모의 멀티스타디움과 호텔, 인피니티풀, 쇼핑몰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초대형 복합 레저테인먼트 공간이다. 지하 3층에서 지상 8층 규모로 연면적은 15만평에 달하며, 스타필드 브랜드 중 최대 규모다. 기존 돔구장과 달리 경기장 내에서 호텔과 수영장을 이용하며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설계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완공 시 SSG랜더스는 2028년 시즌부터 이곳을 새로운 홈구장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정 회장은 현장에서 야구장 홈플레이트 인근 관람석과 호텔 연결 지점 등을 꼼꼼히 살피며 고객 경험의 확장을 강조했다. 그는 "최근 막 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비롯해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콘서트 등을 언제라도 열 수 있는 스타디움이 우리나라에도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완공된다면 세계 각지에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찾는 핵심 이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객 경험 확장이 신세계의 확장⋯과정도 모범적이어야"
 

정용진 회장의 스타필드 청라 현장경영 모습(사진=신세계그룹 제공)

정용진 회장의 스타필드 청라 현장경영 모습(사진=신세계그룹 제공)

이날 정 회장은 "대한민국 복합쇼핑몰을 새롭게 정의한 스타필드가 이번에는 K-레저테인먼트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며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고객 마음속에 신세계를 넓혀가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야구장 그라운드 잔디와 관중석 의자 시제품까지 직접 살필 정도로 세밀한 현장 경영을 이어갔다.

(중략)

신세계그룹은 스타필드 청라를 통해 대한민국 '레저테인먼트 쇼핑몰'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고, 국내외 관광객이 모두 찾는 글로벌 랜드마크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스타필드 청라는 2027년 말 준공을 거쳐 2028년 초 공식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179 03.26 14,4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47,6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4,9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7,2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621 유머 아니 걍 평범한 모니터 아닌가? 하고 사진 눌러봤는데 갑자기 팔만대장경 펼쳐짐 10:25 5
3028620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조폭 연루설'에 "워낙 부실해 쓰다만 소설" 10:25 9
3028619 기사/뉴스 키스오브라이프, 강렬함 다음은 펑키함…'돈트 마인드 미' 비주얼라이저 공개 10:24 10
3028618 기사/뉴스 [속보] "美 지상군 1만명 추가 파병 고려" <WSJ> 5 10:23 135
3028617 기사/뉴스 컵 안에 끼워진 종이 컵홀더 '황당'…점주 사과 없이 "야, 환불해줘" 2 10:23 139
3028616 정치 [속보] 민주 46%, 국힘 19%...TK에서 양당 27% 동률 [한국갤럽] 3 10:23 80
3028615 정치 송언석 "이재명 정부 대북 저자세‥북한 김정은 오만 키워" 1 10:23 36
3028614 이슈 저희 과에 05년생 신입생이 있거든요ㅠ 6 10:20 608
3028613 정치 이혁재 국힘 심사위원 두고…"16년 자숙 충분" vs "기준 부적절" 10:20 147
3028612 유머 왕사남 보고 운 모델 이현이 6 10:17 1,070
3028611 이슈 사실 엠넷에서 리얼리티 컴백쇼 다 밀어줘도 이해간다는 그룹 17 10:17 1,196
3028610 이슈 땜빵으로 급하게 들어간 드라마여서 촬영도 첫방 3주전에 급하게 찍기 시작했는데 완전 초대박났던 드라마 7 10:16 1,174
3028609 기사/뉴스 ‘코첼라 입성’ 태민, 27일 영어 신곡 ‘Long Way Home’ 발매 3 10:16 196
3028608 기사/뉴스 亞증시 장중, 호주 AXJO · 韓 코스피 · 日 N225 '낙폭 확대' 10:16 73
3028607 기사/뉴스 [단독]'벌거벗은 세계사' 새 판 짰다..이미주·영탁 합류 "진심 묻어나" [인터뷰] 25 10:14 613
3028606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6 10:11 288
3028605 이슈 다시 돌아온다는 하트시그널5 6 10:11 660
3028604 이슈 요즘 과자 덕후들에게 가장 핫한 토픽.topic 11 10:10 1,605
3028603 이슈 이분이렇게신나셧는데 리허설 끝나자마자 중국에 소환당해서 정작무대에는서지도못햇다는게.. 18 10:10 1,972
3028602 이슈 갑자기 사라진 서인영 유튜브.youtube 22 10:09 3,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