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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 나이였으면 열심히 살았을 것” 오디션 중 선 넘은 한 마디

무명의 더쿠 | 13:42 | 조회 수 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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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무명전설’ 측은 지난 3월 23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5회 선공개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무명 TOP1 리더 한가락과 유명 리더 TOP1 성리, 그리고 무명 리더 TOP3 하루와 유명 리더 TOP3 

황윤성이 팀의 생존을 걸고 일대일 벼랑 끝 승부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진행 중인 ‘무명 vs 유명 팀 데스매치’는 팀 대항전과 리더끼리 맞붙는 탑 리더전까지 2라운드로 펼쳐지며, 합산 점수로 승패가 결정된다. 

 

그중에서도 무명선발전과 유명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한 한가락과 성리의 맞대결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팀 대항전에서 

‘치명적 사내’라는 주제로 붙었던 당시 탑 프로단 점수 차이가 단 1표밖에 나지 않을 정도로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국민 프로단 점수까지 합쳐진 최종 합산 결과 성리 팀이 승리를 거뒀지만, 이번 탑 리더전 결과에 따라 팀 전체의 운명이 뒤집힐 수 있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1라운드부터 깊은 음색과 풍부한 감정선으로 무명가수의 저력을 보여준 한가락과 

독보적인 퍼포먼스에 안정적인 보컬까지 겸비한 성리는 탑 리더전에서 장윤정의 ‘애가 타’를 선곡했다. 

 

한가락은 가슴을 파고드는 짙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성리는 한 치의 흔들림 없는 보컬에 섬세한 감정 표현까지 더하며, 

짧은 소절을 주고받는 것만으로도 팽팽한 긴장감과 전율을 선사했다.

 

앞서 하루 팀은 406대 131이라는 압도적인 점수 차로 승리해 팀원 전원 생존이 거의 확실시되는 상황이다. 이에 황윤성은 선공개 영상에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고 스스로를 다독이는가 하면, 하루에게 “내가 네 나이였으면 열심히 살았을 것”이라며 도발하는 등 탑 리더전을 통해 기적 같은 역전극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드디어 무대가 시작하고, 나훈아 ‘팔자’를 선곡한 두 사람은 타임머신을 타고 10년 전으로 돌아가 노래로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3월 25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5회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TOP4 이대환과 박민수 팀의 대결과 

TOP5 김태웅 팀과 강태관 팀의 팀 대항전 결과가 공개된다. 

 

(출처: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60324092508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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