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장관은 "외래 관광객 유입도 전쟁 국면이지만 작년 대비 늘고 있다며 "3월에는 전년 대비 31% 정도 늘었는데 특히 주목할 것이 10~20대가 늘었다는 것이다. K-컬쳐 확산에 따른 외래 관광객 유입이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보고를 받은 뒤 이 대통령은 "이번 BTS 공연은 광화문 홍보에 더해 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이었던 것 같다"며 "기획을 잘해서 잘 진행하셨다. 행정안전부와 관련 부처들은 안전 문제를 잘 챙겨서 사고없이 (공연이 마무리 되게) 고생하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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