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핫게간 1:1 팬이벤트 관련) 아티스트가 직접 의견 전달했음에도 묵묵부답인 젤리피쉬&엠넷플러스

무명의 더쿠 | 13:20 | 조회 수 2032

 

핫게 글https://theqoo.net/square/4136405651

 

어제 낮 2시 공지

3시에 핫게 감

트위터도 당연히 뒤집어짐 6천알티 탐(지금은 지워짐)

4시 40분에 아티스트가 라방 와서 우회적으로 얘기하고 팬들 달래주고 감

 

 

https://x.com/elpmxk/status/2036284208809988526?s=46

 

https://x.com/momentofmin/status/2036052742557540652?s=46

 

너무너무 감사하고, 마음에 안드는 것들이 있으면 솔직하게 얘기를 하시면 이제 반성을 하고

제가 잘못한 건 아니지만 (ㅋㅋ) 앞으로 나아가 보겠습니다.. ㅎㅎ

그것도 얘기는 했어요 그니까 좀 기다려주세요. 어떻게 된다는 건 아니야 나도 모르겟쪄.. 갈게 너무 사랑해

 

 

 

해서 당연히 금방 공지 내릴 줄 알았는데 무소식

퇴근하고 출근했을 현재까지도 무소식

(14시부터 판매 개시/발매는 목요일)

팬들 여전히 계속 항의하고 있는데 소통X 

 

 

 

 

IefDom
 

 

렉카 채널에까지 올라오고 있는 상황

 

당연히 아티스트 의사 아니고,

아티스트가 안 들어도 될 말을 듣고 있는 상황에

공지 내리고 추후 재공지라는 간단한 조치를 여태까지 안 하고 있음

 

 

 

 

https://img.theqoo.net/ouHpPR

길캐납치로 연생도 얼마 안한 중학생 데뷔시키고

잘 해보자며 재계약까지 해놓고

 

dwcYmw
 

꾸준히 모니터링, 소통 직무유기에

회사선에서 공지 손놔서 곤란한 내용 아티스트한테 육성공지하게 내버려두고

 

젤리피쉬 정도면 이름 없는 회사도 아닌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음

 

 

 

 

주관사가 하꼬 음반사가 아닌 엠넷플러스라서 철회를 못하는 거 아니냔 말도 있는데

어느 쪽 책임이든 책임지고 수습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함

 

kHOmxn

 

 

 

나도 이런 글 쓰는 거 너무 싫은데

어물쩍 넘어가지 말길 바라는 마음에서 쓰는 글,

그리고 본인 마음과 달리 BJ니 ㅎㅅㅌ니 안들어도 될 말 너무 많이 듣고 있어서

주어진 환경에서 최대한 좋은 음악 좋은 퍼포먼스 보여주고, 진솔하게 소통하려고 하는 아이돌인 거 알아줬으면 해서 쓰는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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