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아빠됐다, 공무원 아내 닮은 子 얼굴에 안도‥전현무 “이제 네가 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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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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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곽튜브 소셜미디어
사진=곽튜브 소셜미디어
사진=곽튜브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는 3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되었습니다”라고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곽튜브는 “엄마를 많이 닮았네요.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용진은 “오우 축하해”라고 댓글을 남겼고, 한해도 “아이고 예뻐라. 준빈 아빠 추카추카”라고 인사를 건넸다. 전현무는 “준빈이가 이제 나보다 형이다”라고 적었다. 누리꾼들은 “신생아인데 이렇게 또렷하게 예쁘다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아기 너무 예뻐요” 등 반응을 보였다.
최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한 곽튜브는 아기 성별이 아들이라고 밝히며 “젠더리빌 파티를 할 때 잠도 못 잤다. 딸일까봐. 첫째 딸은 아빠 닮는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설마 했는데 아들이라 너무 감동 받았다. 진짜 울컥했다”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이하나
https://v.daum.net/v/20260324125105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