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12·3 비상계엄 당시 '2차 계엄 준비'의혹이 제기된 이른바 '계엄버스'에 탑승했다 정직 처분을 받은 장성 11명을 모두 전역 조치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MBC 취재 결과, 군 당국은 중징계 처분 이후 보직을 받지 못한 해당 장성들에 대해서 오늘부터 실무적인 심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전역 조치한다는 방침입니다.
'계엄버스' 탑승자는 모두 34명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8246?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