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부천 아파트 빨래 건조기에서 화재‥주민 43명 대피
2,855 19
2026.03.24 12:17
2,855 19
LmQTMv

경기 부천의 한 아파트 내부에 있던 빨래 건조기에서 불이 나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43명이 긴급 대피했고, 소방서 추산 194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집 안에 있던 빨래 건조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8212?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216 00:05 8,1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6,9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1,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403 이슈 어묵 먹튀범의 놀라운 먹튀 금액 17:13 52
3031402 유머 팬이 주는 편지 막으려다 실패한 매니저 17:13 91
3031401 기사/뉴스 고학력 월급쟁이들이 '광남 학군'에 열광하는 이유 17:13 53
3031400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린 "With You" 17:12 3
3031399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4 17:11 536
3031398 이슈 ARIRANG의 메시지는 기업에서 보낸 생일축하 이메일처럼 반복적으로 공허하게 울린다. 이토록 공허한 앨범이 아리랑을 승리의 깃발처럼 흔드는 모습은 그 어떤 자부심도 빈껍데기처럼 느껴지게 만든다. 17:11 160
3031397 이슈 올해 새로 창설된 육군 태권도시범대 (세븐틴 호시 소속) 5 17:10 257
3031396 기사/뉴스 美뉴욕 라과디아공항서 여객기·소방차 충돌…조종사 2명 사망(종합3보) 17:10 161
3031395 기사/뉴스 샘 오취리, 5년 만에 N차 사과…"생각 짧았다, 안 좋은 반응 두려워" 10 17:09 489
3031394 이슈 2024년 윤석열이 끝내 이재명의 민생회복지원금 요청을 포퓰리즘이라며 거부했지 11 17:08 515
3031393 기사/뉴스 "투표 파랑했냐 빨강했냐" 묻더니 택시기사 '퍽퍽'…20대 징역형 4 17:08 322
3031392 기사/뉴스 [속보] 여성 집 앞 복도서 ‘매복’…대낮 성폭행 시도한 30대 체포 5 17:07 396
3031391 이슈 [KBO] 공이 문제인가 안현민이 문제인가 갑론을박하고있는 오늘의 장면 33 17:05 1,220
3031390 기사/뉴스 [속보] "투표 파랑했냐 빨강했냐" 묻더니 택시기사 '퍽퍽'…20대 징역형 12 17:04 864
3031389 이슈 LG트윈스 이지강 올시즌 등판 어려워져 5 17:03 390
3031388 기사/뉴스 122만 명 투약 가능 '고체 코카인' 만든 콜롬비아인 징역 20년 1 17:02 263
3031387 기사/뉴스 "미, 이란전쟁 종료 '4월 9일' 제시...파키스탄서 협상" 22 16:59 1,040
3031386 기사/뉴스 [단독] 김숙 제주도 집, 국가유산 지정구역 해제된다 415 16:59 14,988
3031385 유머 사과하는 춘봉이 첨지 기획사 사장 12 16:58 2,294
3031384 기사/뉴스 “100만원 넘었을 때 다 팔 걸”…못 버티고 고꾸라지는 금값, 대체 왜? 8 16:57 1,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