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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아파트 빨래 건조기에서 화재‥주민 43명 대피

무명의 더쿠 | 12:17 | 조회 수 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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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의 한 아파트 내부에 있던 빨래 건조기에서 불이 나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43명이 긴급 대피했고, 소방서 추산 194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집 안에 있던 빨래 건조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821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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