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달라' PD "이서진·나영석 케미? 시니컬 남주·깨발랄 여주 로코" [N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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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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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리에서 김예슬 PD는 "후반 작업하면서 느낀 게 깨발랄 여주와 시니컬 남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현장에서는 티키타카가 잘 맞는다는 느낌인데 몇 번 돌려보니까 로코처럼 주고받으시는 느낌이 있더라"며 "전형적인 로코에서 남주가 투덜대다가 여주가 좋아하면 씩 웃는 느낌이더라, 오랜 세월에서 오는 케미가 이런 거구나 하면서 재밌게 작업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장아름 기자
https://v.daum.net/v/20260324115923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