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나영석 “넷플릭스 여행 콘텐츠 부담됐지만 즐거웠어…굿즈 강매 당하기도”[SS현장]

무명의 더쿠 | 11:59 | 조회 수 736

dVHaru

‘이서진의 달라달라’. 사진|넷플릭스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이날 나영석 PD는 “프로그램들 사이에서 시간 날 때 유튜브용으로 즐겁게 촬영하자는 콘셉트로 시작했던 것이어서 큰 판이 벌어져 부담이 되긴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편으로는 넷플릭스에서 방영되는 이서진의 여행 콘텐츠는 어떤 반응일지도 궁금하다. 부담감이 있지만 즐겁게 촬영했다. 기본적으로 이서진 씨가 가고 싶은 곳을 따라간다. 저희도 처음 가보는 곳이었다. 풋볼 경기가 없는데도 경기장에 갔었다. 경기장 몇 개를 갔는지도 모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기장에 갔다가 굿즈샵을 간다. 거기에서 막 고른다. 자긴 안 산다. 거기에서 200불, 300불 사는데 자기는 아무것도 안 사는 거다. 자긴 옛날에 샀다고 하더라. 쇼핑이 포함된 여행 패키지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 것들이 특이한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나 PD는 “옷을 얼마나 샀는지 모른다. 옷이 많이 늘었다. 가스라이팅처럼 옆에서 떠든다. 제작발표회에 입고 온 것도 텍사스에서 다 산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v.daum.net/v/2026032411564036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21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오늘 올라온 아빠한테 폭행사실 밝힌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편지.jpg
    • 17:27
    • 조회 59
    • 이슈
    • 방금 공개된 존나 웃긴 한국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유니폼
    • 17:27
    • 조회 70
    • 유머
    • 韓-오만 외교장관 통화…LNG·원유 수급 지원 요청
    • 17:24
    • 조회 357
    • 기사/뉴스
    3
    • 재밌다 재밌다라고 입소문타더니 N번째 전성기 맞은듯한 예능
    • 17:23
    • 조회 1673
    • 이슈
    22
    • 이영민 감독, 다음 시즌부터 K리그 벤치 못앉는다?' 스포츠지도사 자격증 유예기간 끝...'P급' 인정안하는 문체부 "올림픽 금메달 땄는데 전국체전 금메달 요구하는 꼴"
    • 17:23
    • 조회 93
    • 기사/뉴스
    1
    • 휴대폰은 낮에 충전·세탁은 주말에…정부, 대국민 '에너지 절약' 촉구
    • 17:23
    • 조회 602
    • 기사/뉴스
    9
    • 9년전 오늘 발매된, 마마무 "Double Trouble Couple"
    • 17:22
    • 조회 34
    • 이슈
    • "돌아올 기름 없으면 비행기 못뜬다"말까지 등장 • • • 항공 대란 조짐
    • 17:21
    • 조회 333
    • 기사/뉴스
    1
    • 의외로 많은 사람이 모르는 이혼의 원인 1위...
    • 17:21
    • 조회 1046
    • 이슈
    14
    • [단독] "며느리, 고3 제자와 불륜"…몰카 설치 '류중일 사돈' 징역 구형
    • 17:21
    • 조회 1167
    • 기사/뉴스
    7
    • 학력 중앙대, 소속그룹 워너원, 최우수연기상 약한영웅, 천만 트로피 왕사남
    • 17:21
    • 조회 280
    • 이슈
    1
    • 호르무즈 해협 재개
    • 17:20
    • 조회 1259
    • 이슈
    5
    • [속보] 이혁수 성명 발표.JPG
    • 17:20
    • 조회 3056
    • 이슈
    53
    • 박은영 셰프가 말하는 예전 중식당 군기
    • 17:19
    • 조회 646
    • 이슈
    8
    • 새끼 고양이 성격 확인 방법
    • 17:18
    • 조회 612
    • 이슈
    2
    • “돈 들어가는 건 하지 않으려 해” 10년 전부터 예고된 인재 분석
    • 17:17
    • 조회 742
    • 기사/뉴스
    5
    • [KBO] 프로야구 시범경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44만명 입장
    • 17:15
    • 조회 636
    • 기사/뉴스
    18
    • 현재 신박하다고 말 나오는 방탈출 프로모션
    • 17:15
    • 조회 1145
    • 이슈
    6
    • 빚더미 대한민국…국가총부채 6500조 돌파
    • 17:14
    • 조회 924
    • 기사/뉴스
    23
    • 실시간 홈마짤인줄 알았던 여돌 기사사진....jpg
    • 17:14
    • 조회 1919
    • 이슈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