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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년에서 남자로’ 윤서빈의 진솔한 이야기 [화보]

무명의 더쿠 | 10:14 | 조회 수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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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윤서빈이 글로벌 패션 매거진 ‘맨즈 폴리오 태국(Men’s Folio Thailand)‘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윤서빈은 기존의 미소년 이미지에서 벗어나 하이엔드 브랜드의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스마트하고 세련된 남성미를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시크한 안경을 매치한 채 의자에 기댄 감각적인 포즈를 선보이는가 하면, 브라운 컬러의 코트 깃을 잡고 정면을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흑백 무드로 연출된 화보에서는 깊이 있는 분위기를, 핑크 컬러의 민소매 톱을 입고 벽에 기댄 컷에서는 고혹적인 아우라를 드러내며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윤서빈은 인터뷰를 통해 “평소에는 티셔츠에 청바지 같은 편한 옷을 즐겨 입지만, 오늘 촬영에서는 마치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듯한 기분을 느꼈다”며 라임 컬러 수트와 의자를 활용한 세트에서의 촬영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수로서의 음악적 깊이도 더했다. 지난해 발표한 싱글 ‘Strawberry Candy’와 ‘My Playlist’s Full of Breakup Songs‘가 사랑과 이별에 대한 자신의 개인적인 시선에서 출발한 곡들이라고 설명했다. 원래 동시에 발표할 계획이었던 만큼 두 곡은 하나의 이야기처럼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아티스트로서 윤서빈이 가진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업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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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서도 성실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 ‘전력질주’에서 트와이스(TWICE) 다현과 호흡을 맞춘 그는 “다현 선배님에게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받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뮤지컬 ‘드림하이’와 숏폼 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과 작품 연기를 넘나드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고, 이러한 경험들이 배우로서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태국과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서도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3년 전 첫 팬미팅을 열었던 태국을 ‘운명(Destiny)’ 같은 장소라고 표현한 윤서빈은 태국의 따뜻한 날씨와 사람들의 친절함, 그리고 쏨땀 같은 현지 음식을 무척 좋아한다고 말했다. 특히 2026년 버킷리스트로 태국에서의 콘서트 개최를 꼽을 만큼 현지 팬들과의 재회를 간절히 기다려온 마음을 전했다.

 

이러한 염원을 담아 윤서빈은 지난 2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팬미팅 ‘NOW MY PLAYLIST : WITH YOU’에서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17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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