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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컬리 컬킨 부부, 항공사 실수로 4살 아들과 ‘생이별’…“절대 타지마” 분노

무명의 더쿠 | 09:10 | 조회 수 5076

 

맥컬리 컬킨 부부가 아들 생일을 위해 예약한 일등석 좌석을 항공사 측이 일방적으로 변경해 자녀와 분리되자 SNS를 통해 강력히 비판했고 항공사는 즉각 사과했다. 인스타그램 맥컬리 컬킨 갈무리

맥컬리 컬킨 부부가 아들 생일을 위해 예약한 일등석 좌석을 항공사 측이 일방적으로 변경해 자녀와 분리되자 SNS를 통해 강력히 비판했고 항공사는 즉각 사과했다. 인스타그램 맥컬리 컬킨 갈무리

컬킨 부부의 모습. 인스타그램 맥컬리 컬킨 갈무리

컬킨 부부의 모습. 인스타그램 맥컬리 컬킨 갈무리
할리우드 배우 맥컬리 컬킨과 아내 브렌다 송이 알래스카 항공사를 강하게 비판했다. 부부가 수개월 전부터 예약한 비행기표를 항공사 측이 일방적으로 변경하며 3세·4세의 어린 아들들과 떨어지게 된 것이다.

21일(현지 시간) 브렌다 송은 자신의 SNS에 “가족을 위해 6개월 전 일등석을 예약해도, 항공사가 당일 아침 예고 없이 좌석을 마음대로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썼다.

브렌다 송이 SNS에 올린 글. 커뮤니티 갈무리

브렌다 송이 SNS에 올린 글. 커뮤니티 갈무리
이번 소동은 컬킨 부부가 두 아들과 함께 비행기를 탑승하려던 중 발생했다.

송에 따르면, 항공사는 컬킨 부부에게 사전 고지 없이 현장에서 좌석 배정을 변경했다. 이 과정에서 3세 4세인 두 아들과 자리가 강제로 떨어지게 된 것이다.

변경 전 좌석은 컬킨 부부가 아들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수개월 전부터 예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은 “가족을 위해 6개월 전에 일등석 티켓을 예약해도, 당일 아침에 아무런 예고 없이 자리를 갈라놓을 줄은 몰랐다”고 비판했다.

또한 송은 약혼자인 컬킨을 언급하며 팬들에게 “해당 항공사를 절대 이용하지 말라”고 덧붙였다. 컬킨 역시 이 글을 공유하며 “분노한 브렌다보다 무서운 지옥은 없다”고 적었다.

● 항공사 “용납할 수 없는 일” 사과

컬킨 부부의 모습. 인스타그램 맥컬리 컬킨 갈무리

컬킨 부부의 모습. 인스타그램 맥컬리 컬킨 갈무리
논란이 확산되자 알래스카 항공은 즉각 사과했다. 항공사 대변인은 연예 매체 TMZ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사건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며 당사의 서비스 기준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항공사는 현재 컬킨 부부에게 직접 연락해 보상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v.daum.net/v/20260323113825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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