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배웅하러 미국가서 두달 잠수타고온 연하남친 vs 여친에게 느끼는 열등감을 감당하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이별 통보하는 연상남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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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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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25889649420575000
삼식이 (내이름은 김삼순)
VS
https://x.com/i/status/2036012064171528258
지오선배 (그들이 사는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