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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후만 유일하게 개막 로스터 확정
✔️ 나머지는 부상 or 마이너리그 출발
👉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시범경기 타율 4할대, 리드오프 + 주전 외야수 확정
→ 완전히 자리 잡은 유일한 코리안 빅리거
👉 김하성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손 부상으로 IL 시작
→ 복귀는 5월 예상, 건강이 관건
👉 김혜성 (LA 다저스)
타율 4할 + 5도루에도 트리플A 강등
→ 높은 삼진율, 적응 문제 지적
👉 고우석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트리플A에서 콜업 대기
→ 불펜 공백 생겨야 기회
👉 배지환 (뉴욕 메츠)
40인 로스터 탈락
→ 빠른 발은 인정, 타격이 문제
👉 송성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부상 재발로 개막 IL
→ 시즌 중반 콜업 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