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눈물 훔치며 “노짱님 보고드립니다”…곽상언 “정치적 이용 말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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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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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39184?sid=100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노짱님, 노사모 회원 아이디 '싸리비' 정청래입니다. 막강한 칼을 마구 휘둘렀던 검찰의 전횡을 근절하게 됐음을 보고드립니다."
검찰 개혁이 노 전 대통령 수사에서 시작된 점을 상기시키며 성과를 강조했단 분석입니다.
정 대표는 '논두렁 시계 보도' 논란도 직접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노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민주당 의원은 "정치적 이익을 위해 노 전 대통령을 소환하는 건 올바른 태도가 아니"라며 특히 "논두렁 시계 이야기는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