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였고... 이 감동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책 한 권 더 삼(?) https://theqoo.net/square/4136739381 무명의 더쿠 | 19:25 | 조회 수 1810 https://x.com/seullpoem/status/2035717150082805961?s=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