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동완 前 매니저 "파장 커질까 입 닫고 있어, 가만히 있어라"
3,753 10
2026.03.23 16:45
3,753 10

김동완의 전 매니저 A 씨는 23일 자신의 SNS에 '솔직히 속이 시원하다고해야 하나? 상처가 있었나보다. 나이를 먹어가며 그 때의 일들을 회상해 봤을 때 즐거웠던 행복했던 속상했던 서운했던 일들 모두가 추억이지만 한편으로는 내 안에 분노와 억울함이 꾀나 많이 숨어 있었나보다'라고 했다.

이어 '이번 일에 대해 후회도 없다. 폭로라고 표현하는 게 맞는 가 싶었지만 내가 한 행동을 다른 이들이 봤을 때 폭로가 맞겠구나 하고 인정함'이라며 '허위사실 유포, 민형사상 법적조치라는 말에 헛웃음이 나온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파장이 커질까봐 입 닫고 있는 건데… 형, 그냥 가만히 계세요. 잘 하신거 없잖아요'라고 겨냥했다.

A 씨는 앞서 '동완이형, 형은 제가 매니저 했을 때도 말을 참 안 들었거든요? 저한테 소시오패스라고 했던 거 기억할지 모르겠는데 형을 먼저 알고 남을 판단하길'이라며 '현금 필요하다고 뮤지컬 잡아달라고 해서 마침 섭외 들어온 뮤지컬 제작사 대표님과 연락해 출연료 최대로 올렸는데 갑자기 하기 싫다고 해서 얼마나 난감했는지 아나. 그런데 나 퇴사하니깐 출연?'이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김동완은 23일 오전 자신의 SNS에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입니다.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반박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46477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479 00:06 31,7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4,7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0,9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8,3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9,7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4,7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7,9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0,5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552 유머 재빠르게 살자 짧은 다리로 전광석화 하는 햄스터처럼 22:10 102
3030551 이슈 영국이 이란 전쟁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 이유 3 22:08 562
3030550 유머 수영 : 물티슈인 줄 알고 챙겨왔는데 5 22:08 745
3030549 이슈 일본 아침 생방 방송사고 2 22:08 499
3030548 기사/뉴스 이 대통령 “자주국방, 통합방위 핵심…전쟁추경 25조 속도전” 9 22:07 181
3030547 이슈 청바지를 구매하고 한번도 세탁 안했다고 하네요 21 22:06 1,372
3030546 이슈 띠별 도화살 터지는 나이 8 22:06 315
3030545 유머 광주가 광역시 하는 만화 (feat. 인천광역시) 5 22:04 486
3030544 이슈 있지(ITZY) 유나의 솔로 데뷔 퍼포먼스💗 3/24(TUE) 10PM 'STUDIO CHOOM ORIGINAL' COMING SOON 7 22:04 182
3030543 유머 고양이가 먹는 밥맛이 궁금했던 원숭이.gif 9 22:04 466
3030542 이슈 전여친 배웅하러 미국가서 두달 잠수타고온 연하남친 vs 여친에게 느끼는 열등감을 감당하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이별 통보하는 연상남친 10 22:04 863
3030541 기사/뉴스 [속보] 서울 송파구 장미아파트 화재…소방 “진압 중” 5 22:03 1,279
3030540 기사/뉴스 "26만 명 온다더니"…빗나간 예측에 "남은 김밥 다 버렸다" 분통 1 22:03 298
3030539 기사/뉴스 靑, '추경으로 하위 50% 민생지원금 지급 검토' 보도에 "사실과 달라" 25 22:03 391
3030538 이슈 바비 결혼했는데 왜 좋아하냐는 질문에 대한 진수 답변 20 22:02 2,243
3030537 이슈 OWIS 오위스 POP-UP STORE [MUSEUM : Only When I Sleep] OFFICIAL MD LIST 22:02 102
3030536 기사/뉴스 '중국(대만)' 표기 갈등…대만, '남한' 변경 압박 24 22:01 486
3030535 이슈 가자지구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팔레스타인학생 3 22:00 556
3030534 유머 흔한 여돌 등근육 21:58 682
3030533 이슈 졸지에 백인 화이트닝한 사람된 한국인 16 21:57 2,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