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무당' 이소빈 "'운명전쟁49' 대본설? 아빠도 물어봐..절대 아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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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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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빈은 '대본이 있었냐'는 질문에 "우리 아빠도 물어보고 지인들이 다 연락이 올 정도로 궁금해하더라"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도화도르’
이소빈은 "대본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대본이) 없었다. 촬영이 몇 시에 시작하는지도 정해져 있지 않았다. 저희가 몇 문제를 맞히는지도 몰랐다. (제작진이) 모든 것을 철저히 감췄다"고 밝혔다.
'MC들의 리액션을 보고 문제를 맞힌다는 말도 있었다'는 질문에는 "제가 앉았던 자리 기준으로는 MC들이 뒤에 있었기 때문에 아예 안 보였다"고 답했다.
이어 "다른 분들도 조명 때문에 안 보였을 거다. 세트가 엄청 커서 자리들이 멀다. MC들의 말이 들릴 수가 없다. 아예 안 들렸다. 뒤에서 우리를 보고 있는지도 몰랐다"고 설명했다.
김노을 기자
https://v.daum.net/v/20260323161503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