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BTS 공연 논란에 입 열었다…“국위선양, 돈으로 못 따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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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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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BTS 광화문 공연을 언급하며 입장을 밝혔다. 최근 BTS 광화문 공연은 규모와 인력 동원 등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박명수는 청취자의 “광화문이 허락한 연예인 BTS, 그리고 박명수”라는 메시지에 “비교하는 게 창피하다”고 웃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명수는 “규모는 다르지만 나도 ‘라디오쇼’ 공개방송을 광화문에서 했다”고 회상했다.
박명수는 BTS 광화문 공연을 두고 “성공이네 아니네 말이 많지만 국위 선양을 얼마나 했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 196개국에 광화문이 송출되는 가치는 돈으로 따질 수 없다. BTS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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