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사우디에 대한 공격은 자제하고 카타르는 공격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으나 쿠웨이트와 바레인,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 대한 공격은 기존처럼 유지할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95646?sid=104
소식통에 따르면 이란 지도부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대응 태세가 임계점에 도달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전쟁 발발 이후 이란은 사우디 정유 시설과 공군 기지 등을 겨냥해 430발 이상의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해왔으나, 사우디 측은 최근 "전력 및 담수화 시설 등 민간 기반시설을 공격할 경우 이란 본토를 직접 타격하겠다"는 최후통첩성 경고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사우디는 최근 정책을 변경해 미국이 자국 내 기지를 이란 공격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허용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란은 사우디에 대한 공격은 자제하고 카타르는 공격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으나 쿠웨이트와 바레인,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 대한 공격은 기존처럼 유지할 방침이다. 이는 걸프 국가들 사이에서도 대응 수위와 관계에 따라 차별적인 전략을 구사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궁금해서 좀 찾아보니까...
사우디 : 사우디 개빡친거 보고 더이상 하면 안되겠다 판단
카타르 : 원래 이란이랑 사이 좋았었음(카타르가 이란 도와준적 있어서 카타르랑 사우디 단교된적도 있었다고함)
Uae : 이스라엘이랑 아브라함 협정해서 눈엣가시 (영토분쟁)
바레인 : 중동에서 미군기지 제일 투자 많이 해서 사이 안좋았음
쿠웨이트 : 이란이 쿠웨이트는 원래 본인들 땅이라고 생각한다고함(영토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