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 이미 홍해 통해서 1200만 배럴 한국으로 가고있고 담달에 도착할거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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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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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에쓰오일은 아람코가 지분 63.41%를 보유한 핵심 자회사이기 때문에 가능한 시나리오다. 우리나라 다른 정유사는 여전히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원유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에쓰오일은 아람코와 얀부 터미널을 통해 원유를 지속 공급받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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