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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라마단 끝나고 이제 사우디가 공격태세 준비하니까 이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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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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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일) 마지막으로 공격 받은 사우디 수도 리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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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파이샬 외무장관

이란 대사관 직원 5명 추방 거부할시 사형까지 고려

"이란에 매우 실망했고,우린 임계점에 가까워 졌다"며 강하게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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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대통령은 22일 글에서 “나는 빈살만 왕세자에게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이라는 반복적이고 용납될 수 없는 공격에 시달리는 사우디 영토의 방공에 프랑스가 힘을 보태고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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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는 파키스탄이랑 상호방위조약 맺어 있어서 요청하면 핵보유국 파키스탄도 참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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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한번도 안나오다가 라마단 끝나고 드디어 공식 석상 나온 사우디 왕세자의 첫 외교 활동 이집트 대통령 초대함

(이집트도 중동에서 터키,이스라엘 다음으로 군사력이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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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지도부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대응 태세가 임계점에 도달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전쟁 발발 이후 이란은 사우디 정유 시설과 공군 기지 등을 겨냥해 430발 이상의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해왔으나, 사우디 측은 최근 "전력 및 담수화 시설 등 민간 기반시설을 공격할 경우 이란 본토를 직접 타격하겠다"는 최후통첩성 경고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사우디에 대한 공격은 자제하겠다" 고 발표

하지만,

"쿠웨이트와 바레인,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 대한 공격은 기존처럼 유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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