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 세력, 이재명 선거운동도 안 해"…송영길 "이낙연 밀려고 대장동 터뜨린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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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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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선 당시 친문 세력이 이재명 후보의 낙선을 바랐다는 폭탄 발언이 나왔습니다.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친문 세력들이 이낙연을 밀려고 조직적으로 대장동 사건을 터뜨렸다"며 "2022 대선 당시 친문 세력들이 선거 운동을 안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낙연 당시 상임선대위원장이 선거운동을 안 했다"며 "이 위원장의 비서실장도 윤석열 당시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하러 갔다"고 설명했습니다.
끝으로 송 전 대표는 "당시 이 후보가 0.73%p차로 졌는데 그 책임을 송영길과 이재명에게 덮어씌우고 자기들이 다시 당권을 잡는다는 것은 '이재명 지키기'를 넘어 송영길의 정치 인생이 부정되는 존재론적 위기였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전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4117?sid=100
https://www.youtube.com/watch?v=BJ17M5ICI2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