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이준호, 차기작은 '바이킹' 재벌 3세 된다..주지훈과 첫 호흡

무명의 더쿠 | 10:45 | 조회 수 2265

FsWath

23일 오전 OSEN 취재 결과, 이준호는 새 시리즈 '바이킹'의 대본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한 뒤, 최근 출연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바이킹'은 한국 재벌가의 숨겨진 승계 전쟁, 그리고 수백억대 가업의 왕좌에 앉기 위한 그들의 내부 싸움을 그린다. 

특히 이준호는 극 중 기업 리스크 분석 전문가이자 차가운 전략가인 재벌 3세 주인공 한지열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삼촌이자 악역 포지션인 한태준과 경쟁하는 사이로, 두 캐릭터의 강렬한 대립이 작품의 포인트다. 현재 한태준은 배우 주지훈이 긍정 검토하고 있으며, 두 사람이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준호는 군백기 시절 '우리집' 역주행 신드롬을 시작으로, 17.4%를 기록한 히트작 MBC '옷소매 붉은 끝동'(2021), JTBC '킹더랜드'(2023), 지난해 tvN '태풍상사',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까지 흥행 4연타에 성공했다. 그야말로 '믿고보는 배우' '흥행 보증수표'로 거듭났다. 얼마 전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태풍상사' 4개 도시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고,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 등 각종 주요 글로벌 매체 등이 이준호의 활약을 집중 조명하면서 글로벌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올 상반기 스크린 컴백작 '베테랑3'가 크랭크인 하려고 했으나, 류승완 감독의 컨디션 문제로 잠시 연기되면서 '바이킹'을 먼저 촬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바이킹'은 영화 '늑대소년'과 '승리호'를 만든 조성희 감독이 연출하고, 이신호 작가가 대본을 집필하며, 미스터 로맨스가 제작을 맡는다. 오는 4월 첫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고, 편성은 글로벌 OTT 플랫폼을 논의 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49905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41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옹기종기 꽉 낑겨스텔라 한몸스텔라
    • 13:59
    • 조회 10
    • 유머
    • "3천만원 내고 광화문광장 쓴 BTS?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
    • 13:58
    • 조회 56
    • 기사/뉴스
    1
    • 애니화 된다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 13:57
    • 조회 214
    • 이슈
    1
    • [속보] 사실혼 관계 여성 살해한 60대 구속…분리조치 이틀 후 범행
    • 13:57
    • 조회 138
    • 기사/뉴스
    4
    • 귀여운 1인용 자동차
    • 13:56
    • 조회 167
    • 이슈
    2
    • 태민, 마이클 잭슨 나란히 美그래미 뮤지엄 장식…“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 빌보드 조명
    • 13:56
    • 조회 126
    • 기사/뉴스
    3
    • 고양이용 방어구도 있는 붉은 사막
    • 13:55
    • 조회 568
    • 유머
    12
    • 살이 그렇게 쪄서 어느 남자가 좋아해.jpg
    • 13:54
    • 조회 1092
    • 이슈
    7
    • 유료소통 디데이 복구 이벤트 열어주는 아이돌
    • 13:53
    • 조회 528
    • 이슈
    5
    • 빗나간 26만 인파 예측에 공무원 1만 명 차출, 혈세 낭비와 의료 공백의 법적 책임
    • 13:53
    • 조회 264
    • 정보
    5
    • 李대통령 'SBS 그알 사과 요구' 고발 당해…강요죄 등 혐의
    • 13:53
    • 조회 719
    • 정치
    23
    • 86년생이면 아저씨인가요?
    • 13:52
    • 조회 1290
    • 이슈
    46
    • 엠키타카에서 진행했던 방탄 광화문 관련 투표 결과(12만명 투표)
    • 13:52
    • 조회 438
    • 정보
    7
    • 비즈니스석·프라다’ 논란 딛고 4연속 월드컵 진출했지만…韓 여자 축구,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 [이종호의 축생축사]
    • 13:51
    • 조회 97
    • 기사/뉴스
    2
    • 디스코팡팡 개인기
    • 13:51
    • 조회 70
    • 유머
    • 李대통령, 공직사회 '부동산 고강도 압박'…중앙부처 1급 첫 사표
    • 13:51
    • 조회 314
    • 기사/뉴스
    2
    • 별뜻없이 분서갱유 저지를것 같음
    • 13:50
    • 조회 420
    • 유머
    • ‘네’ 했다고 채용 취소된 사람
    • 13:49
    • 조회 2759
    • 이슈
    39
    • 드라마 닥터신:전반적으로다들제정신이아님
    • 13:49
    • 조회 385
    • 유머
    3
    • 2026년 한국가수 오리콘 판매량
    • 13:49
    • 조회 429
    • 이슈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