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중동 정세 악화 영향으로 23일 개장 이후 한때 4.9% 급락했습니다.
닛케이지수는 이날 오전 9시 55분께 2,600포인트 넘게 하락한 50,728을 기록했습니다.
이 지수가 51,0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올해 1월 5일 이후 처음이라고 교도통신이 전했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어드반테스트, 도쿄일렉트론 등 반도체 관련주는 물론 유가 영향이 큰 화학 업종, 유니클로 모회사인 패스트리테일링 등이 일제히 하락했다고 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99575?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