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BTS 컴백 라이브, 넷플릭스 월드 랭킹 1위 직행…77개국서 정상 차지

무명의 더쿠 | 09:12 | 조회 수 971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전 세계 77개국 넷플릭스 차트 정상에 오르며 ‘팝 황제’의 귀환을 화려하게 알렸다.

 

23일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 컴백 실황 콘텐츠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이 넷플릭스 영화 부문 월드 랭킹 1위를 기록했다.

 

이번 공연 실황은 공개 직후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일본, 브라질, 프랑스, 인도 등 전 세계 주요 77개국에서 차트 1위를 석권했다. 넷플릭스가 라이브 음악 공연을 전 세계 190여 개국에 독점 생중계하고 VOD로 서비스한 사례 중, 이처럼 단기간에 광범위한 국가에서 정상을 차지한 것은 방탄소년단이 최초다.

공연의 완성도 역시 전 세계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2012 런던 올림픽 개막식을 연출한 세계적인 거장 해미쉬 해밀턴이 총괄 연출을 맡아 서울 광화문의 야경과 한국적 미를 극대화한 블록버스터급 무대를 선보였다. 현장에는 약 10만 4천 명의 인파가 운집해 장관을 이뤘으며, 넷플릭스 앱 신규 설치 수는 공연 당일 전날 대비 약 347% 급증하는 등 강력한 ‘방탄 효과’를 입증했다.

 

외신들의 찬사도 쏟아졌다. 미국 롤링스톤은 “방탄소년단은 ‘아리랑’을 통해 자신들의 뿌리와 정체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완벽한 복귀를 증명했다”고 평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63337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41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릴리, ‘레타트루타이드’ 비만·무릎 골관절염 동시 개선…3상서 체중 30%↓
    • 14:00
    • 조회 60
    • 기사/뉴스
    • 무조건 한의자에 같이앉아야하는 낑겨스텔라
    • 13:59
    • 조회 165
    • 유머
    • "3천만원 내고 광화문광장 쓴 BTS?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
    • 13:58
    • 조회 195
    • 기사/뉴스
    13
    • 애니화 된다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 13:57
    • 조회 324
    • 이슈
    3
    • [속보] 사실혼 관계 여성 살해한 60대 구속…분리조치 이틀 후 범행
    • 13:57
    • 조회 192
    • 기사/뉴스
    5
    • 귀여운 1인용 자동차
    • 13:56
    • 조회 256
    • 이슈
    5
    • 태민, 마이클 잭슨 나란히 美그래미 뮤지엄 장식…“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 빌보드 조명
    • 13:56
    • 조회 186
    • 기사/뉴스
    4
    • 고양이용 방어구도 있는 붉은 사막
    • 13:55
    • 조회 727
    • 유머
    15
    • 살이 그렇게 쪄서 어느 남자가 좋아해.jpg
    • 13:54
    • 조회 1339
    • 이슈
    11
    • 유료소통 디데이 복구 이벤트 열어주는 아이돌
    • 13:53
    • 조회 592
    • 이슈
    7
    • 빗나간 26만 인파 예측에 공무원 1만 명 차출, 혈세 낭비와 의료 공백의 법적 책임
    • 13:53
    • 조회 297
    • 정보
    6
    • 李대통령 'SBS 그알 사과 요구' 고발 당해…강요죄 등 혐의
    • 13:53
    • 조회 878
    • 정치
    27
    • 86년생이면 아저씨인가요?
    • 13:52
    • 조회 1500
    • 이슈
    54
    • 엠키타카에서 진행했던 방탄 광화문 관련 투표 결과(12만명 투표)
    • 13:52
    • 조회 491
    • 정보
    7
    • 비즈니스석·프라다’ 논란 딛고 4연속 월드컵 진출했지만…韓 여자 축구,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 [이종호의 축생축사]
    • 13:51
    • 조회 110
    • 기사/뉴스
    2
    • 디스코팡팡 개인기
    • 13:51
    • 조회 80
    • 유머
    • 李대통령, 공직사회 '부동산 고강도 압박'…중앙부처 1급 첫 사표
    • 13:51
    • 조회 385
    • 기사/뉴스
    3
    • 별뜻없이 분서갱유 저지를것 같음
    • 13:50
    • 조회 454
    • 유머
    • ‘네’ 했다고 채용 취소된 사람
    • 13:49
    • 조회 3180
    • 이슈
    42
    • 드라마 닥터신:전반적으로다들제정신이아님
    • 13:49
    • 조회 433
    • 유머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