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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21세기대군부인 캐릭터 포스터 공개🌟

무명의 더쿠 | 09:00 | 조회 수 1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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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35869136878768570


https://www.instagram.com/p/DWNMB3BD459


주어진 운명의 무게

얽히고설킨 네 사람의 관계성!


21세기 왕실 벌써 사랑하잖아💕

#21세기대군부인 캐릭터 포스터 공개🌟


<21세기 대군부인>

4월 10일(금) 밤 9시 40분 MBC 첫 방송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21세기대군부인 #MBC금토드라마

#mbcdrama #MBC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X노상현X공승연, 캐릭터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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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평민에 서출임에도 대군 부인으로 당당히 궐에 발을 들이게 될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는 "더럽게라도 이기겠다는 겁니다"라며 강렬한 승부욕을 드러낸다. 이길 때까지 결코 싸움을 멈추지 않는 성희주의 집념이 신분 상승이라는 목표로 이어질지 호기심이 쏠린다.


왕이 될 수 없는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은 "사냥에 철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말로 서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궁궐의 질서 속에서 뜨거운 본성을 억누르며 살아온 이안대군이 성희주와의 혼인을 계기로 겪게 될 변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국무총리 민정우는 "둡시다, 어차피 해프닝일 텐데"라며 여유로운 태도를 취한다. 이안대군의 오랜 친구로 왕실과 내각의 균형을 잡아온 민정우지만, 두 사람의 혼인을 계기로 감정의 파도를 맞이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왕실의 어른인 대비 윤이랑은 "왕가의 결혼에 행복이 있을 자리가 있습니까"라며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던진다. 왕실의 권위와 위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온 윤이랑이 평민과 혼인하겠다는 이안대군의 선택에 보일 반응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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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FfsmNW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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