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총장 "호르무즈 개방 위해 韓日 등 22개국 모여"(종합)[미국-이란 전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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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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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총장 "호르무즈 개방 위해 韓日 등 22개국 모여"(종합)[미국-이란 전쟁]
심성아 기자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이란 전쟁으로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재개를 위해 나토 회원국과 한국·일본 등 동맹국들이 결집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 AFP연합뉴스
뤼터 사무총장은 22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19일부터 나토 회원국과 일본, 한국, 호주, 뉴질랜드,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 등 22개국 그룹이 호르무즈 해협이 가능한 한 즉시 자유롭게 개방되도록 만들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비전을 실행하기 위해 함께 모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이 22개국 그룹이 미국과 함께 군사 인력과 다른 인력의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며 "무엇이 필요한지, 언제 필요한지, 어떻게 이를 함께 할 것인지를 진행하고, 시기가 무르익는 즉시 이를 수행해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과 자유로운 항행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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