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진짜는 못따라간다는 임성한 신작 드라마 전개 근황.....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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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여주가 괴롭힘 당하니 서러워서 참고 배겨?
아무리 고아래두 따지고 보는게 순리.
가해자 집에 찾아가 자기 보는 앞에서 그 부모가 딱 10대만 때려달래는거 있지.

근데 그 부모는 지 자식인데 어째?
말있죠.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천륜이야 그게.
그 마음 헤아리고 너무 미안하다만 마땅한 회초리가 없다구 그만 돌려보내려니.
하지만 듣다듣다 내가 딸자식 잘못 키웠구나 싶어 손 안올리고 배겨?
기막혀서 아버지가 직접 손으로 몇대 때리는거 있지.
뭐했어? 재대로 안하고? 가정교육.
고래고래 소리지르던 할아버지.
갑자기 드는거야. 가발.
그러더니 가발로 때림 이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