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핫게 간 축구선수가 저격한 팝가수가 자기 경호원 아니라고 답함

무명의 더쿠 | 03-22 | 조회 수 2995
https://twitter.com/PopBase/status/2035709064022286635


이건 인스스 영상이고

아래는 내용 원문, 번역 복붙해옴


그리고 축구선수는 그 자리에 없었음

자기 부인이랑 딸한테 전해들은 것




오늘 경비원과 말다툼을 벌였던 한 어머니와 아이에 관한 일 중, 제가 겪은 부분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 경비원은 제 개인 경호원이 아닙니다.

전 그 장면을 전혀 보지 못했습니다. 그 여성과 아이도 전혀 보지 못했죠.


정말이지, 전혀 못 봤어요.

아무도 제게 다가오지 않았고, 아무도 저를 귀찮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있었을 뿐이에요.

제 생각에 그분들도 같은 호텔에 묵고 계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그 경비원에게 가서 그 엄마와 아이에게 말을 걸라고 부탁한 것도 아니고요.


전 안 그랬어요. 그분들이 제게 다가온 것도 아니고요.

그분들은 아무것도 안 하고 있었어요.


경비원이 아무런 근거도 없이

누군가의 의도가 나쁘다고 단정 짓는 건 불공평해요.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전 그런 태도를 지지하지 않아요.


그리고 저는 제 음악을 좋아하는 팬들을 미워하지 않아요.

아이들을 미워하지도 않고요. 말도 안 되는 소리죠. 그 엄마와 아이에게 정말 미안해요.

누군가가 무언가를 추측하고, 당신이 무언가를 할 거라고 생각했고, 당신이 불편함을 느꼈다면,

그게 정말 슬프네요. 당신은 그런 대우를 받을 이유가 없었어요.



i'm just gonna tell my half of the story of what happend today with a mother and child who were involved with a security guard

 

who is not my personal security.

i didn't even see. i didn't even see a woman and a child.

like, i did not.
no one came up to me. no one bothered me.

 

like, i was just sitting at breakfast in my hotel.

 

i think these people were staying at the hotel as well.

so the fact that, like, a security guard who is i did not ask the security guard to go up and talk to this mother and child.

 

i did not. they did not come up to me.

they weren't doing anything.

 

it's unfair for security to just assume someone doesn't have good intentions

when they have no reason to believe,

because there's no action even taken.

like, so not what i stand behind.

and i do not hate people who are fans of my music.

i do not hate children. like, that is crazy. i'm sorry to the mother and child that.

that someone was assuming something, that you would do somethign and that if you felt uncomfortable,

that makes me really sad. you did not deserve that.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25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8편
    • 04:44
    • 조회 124
    • 유머
    1
    • 좀 많이 심각한 4월 위기설
    • 04:19
    • 조회 3594
    • 이슈
    21
    • 6주에 13kg 뺀 황재균 다이어트
    • 04:09
    • 조회 2234
    • 이슈
    7
    • 옆자리 아기다이브가 "우와 우리 아빠가 좋아하는 소녀시대 노래다” 라고 함
    • 04:06
    • 조회 1138
    • 유머
    5
    • 최근 애니화 결정된 <악역 영애 안의 사람> .jpgif
    • 03:41
    • 조회 1191
    • 이슈
    17
    • 🐱환자분 곧 마취 들어갑니다~ 편안하게 숫자 한 번 세어보실까요?
    • 03:29
    • 조회 896
    • 유머
    3
    • 원덬 난리난 노래 46...jpg
    • 03:15
    • 조회 666
    • 팁/유용/추천
    4
    • [코카콜라x방탄소년단 뷔] 학교에서도 코-크 타임 | NEW 광고
    • 02:53
    • 조회 809
    • 이슈
    5
    • 동성결혼정보회사 등장
    • 02:46
    • 조회 4324
    • 이슈
    20
    • 임성한드 닥터신 여주 무조건 춤출거라고 생각하긴했는데 보육원 행사일줄은 몰랐네.twt
    • 02:45
    • 조회 2525
    • 이슈
    19
    • 24년 전 오늘 발매된_ "착각의 늪"
    • 02:37
    • 조회 377
    • 이슈
    1
    • 이것을 영국에서는 방향지시등이라고 부릅니다.jpg
    • 02:36
    • 조회 3583
    • 유머
    13
    • 해일메리 미리 보신 분들에게 여쭤보고 싶음 (스포주의)
    • 02:30
    • 조회 1284
    • 이슈
    8
    • 전과팅에서 로버추는 고려대 경영 학생.ytb
    • 02:29
    • 조회 994
    • 이슈
    2
    • 닥터신 진짜 개웃김. 갑자기 보육원 행사에서 탑배우가 음율에 맞춰서 살랑살랑 춤추는데 이거보고 섭남이 완전 반함 ;
    • 02:26
    • 조회 2147
    • 이슈
    11
    • 좆소란 사장이 운영하는 해적단이다
    • 02:16
    • 조회 1766
    • 유머
    4
    • 버거킹 고구마크림치즈파이로얄 후기
    • 02:13
    • 조회 3307
    • 이슈
    23
    • 치사하게 치트키 쓴 버버리
    • 02:10
    • 조회 2095
    • 유머
    1
    • 미대사람들 왜 복도 바닥에 눕는 건지 모르겠음
    • 02:08
    • 조회 5087
    • 유머
    43
    • 프로젝트 헤일메리 후기:
    • 02:07
    • 조회 1677
    • 이슈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