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글러스 페어뱅크스 주니어 (1909~2000)
아버지 더글러스 페어뱅크스가 유명한 배우였는데 찰리 채플린의 절친한 친구로 영화사를 공부했다면 모를 수 없는 그리피스, 메리 픽포드, 찰리 채플린과 같이 영화사도 창립했고 그 유명한 쾌걸 조로의 첫번째 실사화 배우기도 했음. 당대의 스타 액션배우
아들인 페어뱅크스 주니어도 입지가 나쁜 배우는 아니었고 그 유명한 조안 크로포드의 첫번째 남편이기도 했지만 당시에는 아버지의 후광에 밀린 편이라는 평가를 받음
키도 크고 요즘 나왔으면 훨씬 수요있는 얼굴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드는 상당히 현대적인 비주얼로 고전영화 매니아들 사이에서 간간히 언급이 있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