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78961?sid=102
셀트리온 공장에서 배관 누수 작업을 하던 2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22일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와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분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셀트리온 공장 내 한 건물에서 20대 A 씨가 3m 아래 지상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으면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 씨는 1층 천장에 설치된 패널에서 배관 누수 작업을 하다가 패널이 깨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