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내용 일부펌
■ 쇠사슬에 묶인 영웅… 일제의 소름 돋는 '흉악범 연출극'과 법정의 반전
역사스페셜은 일제가 치밀하게 기획한 여론전의 민낯을 폭로한다. 의거 직후 일제는 쇠사슬에 묶인 채 무릎 꿇은 안중근 머그샷을 의도적으로 연출했다. 단지(斷指)된 손가락을 부각한 엽서까지 대량 배포하며 그를 흉악범으로 몰아갔다. 하지만 이 얄팍한 연출은 법정에서 산산이 조각난다. 흉악범으로 몰리던 안중근은 어떤 말로 재판정을 얼어붙게 했을까.
사진도 기사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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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안중근 의사 유묵이 한국 왔다는데 이 내용이 나올지는 모르겠음
‘안중근 의사 유묵 116년만 귀환’에 박찬대(민, 인천 연수구갑) 국회의원의 숨은 노력이 컸다. 석주 이상룡 선생의 후손이기도 한 박 의원은 안 의사 유묵 반환을 위해 일본 정치권 설득에 나섰고, 정부 지원이 뒷받침되며 안 의사 순국 116년에 맞춰 전시된다.
청와대, 국가보훈부,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등은 22일 116년에 안 의사 유묵 ‘‘貧而無諂 富而無驕’(빈이무첨 부이무교), 가난해도 아첨하지 않고 부유해도 교만하지 말라(논어 학이편 한 구절)’가 전시된다고 밝혔다.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7503
역사 좋아하는 덬인데 많이들 이런거에 관심가졌으면 좋겠어서 슼에 공유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