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효정X백지영, '살림남' 먹방 투톱의 만남 "입맛 없단 느낌 알고파"
540 0
2026.03.22 17:21
540 0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02578

 

'살림남'이 박서진 남매, 백지영의 나이를 초월한 우정과 환희 모자(母子)의 솔직한 속마음을 들여다보며 시청자와 공감대를 나눴다.

21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최윤영이 출연한 가운데, 오랜만에 백지영을 만난 박서진 남매의 이야기와 새로운 살림남 환희의 첫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6.0%를 기록했으며, '먹자매' 효정과 백지영의 백숙 먹방과 백지영을 위해 꽃과 민화, 손편지를 준비한 박서진의 모습이 7.1%의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

 

중략

 

서로 근황을 주고받은 뒤 박서진은 공연을 준비하러 가고, 대기실에는 '살림남' 먹방 투톱 백지영과 효정만 남았다. 백지영을 위한 일일 비서로 변신한 효정은 보온병에 어묵국물과 꼬치어묵을 준비해 왔을 뿐만 아니라, 직접 담근 배추김치를 김치통 째로 가져온 남다른 '먹 스케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감격한 백지영은 그 자리에서 김치 한 포기를 맛있게 먹으며 "이렇게 먹는 건 살 안 쪄. 채소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콘서트가 끝난 늦은 시간에도 백지영은 박서진 남매와 함께 했다. 효정은 평소에 남매를 잘 챙겨준 백지영에 보답하고자 보양식 풀코스를 대접했다. 효정은 메인 메뉴인 백숙, 닭볶음탕에 파전을 추가로 시키며 "1인 1메뉴다"라고 주장했고, 백지영도 "모자라서 더 시키는 건 흐름이 끊긴다"라며 원조 먹방 여신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백지영은 차려진 음식들을 맛있게 먹으며 "한 번쯤은 입맛이 없다는 걸 느껴보고 싶다. 아프면 입맛이 더 생긴다"라고 말했고, 효정 또한 "이별을 하고 왜 밥을 안 먹는지 이해가 안 간다"라고 공감하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419 04.20 21,700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04.21 5,0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5,2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5,4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0,6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4,2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9,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100 유머 술먹고 오자마자 소파로 기어가는 남혈육 00:30 8
3050099 이슈 대학 시절 비슷한 타입의 역할로 계속 캐스팅 됐다는 구교환 00:29 81
3050098 이슈 훈육하려던 엄마가 오히려 아들에게 배운 날 00:29 33
3050097 이슈 한국과 일본은 시차가 없어.... 00:28 136
3050096 이슈 할아버지 환갑까지 긴장하게 만드는 00:28 110
3050095 이슈 순록이가 사적으로 대한다는건 이런거구나 싶엇음 00:27 439
3050094 이슈 강동원이 엄태구와 함께 촬영한 소감 3 00:26 389
3050093 이슈 유미의세포들은그냥쳐감동이다.. 5 00:26 335
3050092 이슈 공연을 가면 돈이 없어집니다 하지만 2 00:26 298
3050091 이슈 아르테미스 노래 중에 불호 장벽 제일 높은 곡 1 00:26 74
3050090 이슈 "이거 자막 달다가 웃겨 뒤질 뻔" - 타블로 00:25 189
3050089 유머 북부대공과 그의 반려기니 1 00:24 303
3050088 이슈 한개도 안무섭고 걍 월요일 아침에 나임 00:24 131
3050087 이슈 유미의 세포들이 난간으로 등장해서 4 00:24 566
3050086 이슈 길을 이자~~~뿌쓰요 씨발 아 존나웃겨ㅠ 2 00:23 405
3050085 유머 피어나가 생각 하는 celebration 💖👏💐✨️🎀🎊🎉🎉 5 00:19 263
3050084 이슈 현재 KBO 초반 포스 역대급이라는 타자 8 00:16 1,175
3050083 이슈 판사한테 혼난 연예인.jpg 48 00:16 3,361
3050082 유머 지금 기대 많이 받는 20대 남자 배우들 (아닐시 니말이 다 맞음) 33 00:13 1,448
3050081 이슈 릴보이 디스곡 5 00:13 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