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으로 표절이 아니라 작곡가가 곡을 독일 가수에게도, 한국 sm엔터에도 팔았던 것임.
완전 합법적인 거니까 뭐 표절 관련한 태클은 없길 바람! 표절이 아니니까!*
심심할 때마다 좋아하는 작곡가의 디스코그래피를 찾는 무묭이..
어느날은 주문 작곡가인

토마스 트로엘슨의 디스코그래피를 보게 되고?

주문과 같은 해에 발매된 너무 익숙한 제목인 Under My Skin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바로 유튜브에서 재생을 했더니?
https://k.youtu.be/Orq_FI9h7_I?is=-ALyeAsjVCLSNvP0
완전 주문 같은 것!! *당연함.. 같은 작곡가임..*
https://k.youtu.be/HtJS32n6LNQ?is=13eDO22flbT3CD8V
그리고 곡 설명을 조금 더 보다보니.. ⬇️

이런 사실을 알게 되었음!
겨우 한 달 차이로 두 곡이 발매되었다는 것도 신기하고
원래 동방신기 주문에는 녹음연도도 적혀있는데*2007-2008* 요즘엔 잘 안 알려주는 거라 신기했다.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