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원덬 방탄팬 진짜 다 걸고 아니지만 자꾸 올라오는 장갑차 관해서 정정하면
50,158 380
2026.03.22 14:27
50,158 380

 

 

-> 이 글 쓴 이유임 저거 또 오늘 올라왔길래 어젠 삭제했지만....그치만 또올라와서 올린거임...정정글...

 

 

TOZAGy

저 검정복 입은사람 저 장갑차 같이 생긴거 익숙하죠

HaKntQ



YrWlGK

24년도에도 장갑차 가져와서 올림픽 체조 공연장 대상으로 테러 일어났다는걸 가정 가정 하고 한 훈련 

 

RrVAgT

16년도에도 음악당에서 공연 도중 폭발물 발견된 상황 가정 설정해서 이루었고

 

 

그 장갑차 글에서 실제로 하는게 아니라 상황을 가정해서 연습하는거임....매년마다함 25년에도 했어 경주 검색...

 

다 걸고 아님

어제 욕먹고 삭제했는데 .. 나도 이번 광화문 대응 별로임 검문 별로임 1찍임.....근데 장갑차 가지고 한건 전에도 했어.......

그리고 고양은 안했다고 하는데 찾아옴

TLrIWE

jBNTRw

킨텍스에서도 했음

 

이날 훈련은 드론을 이용한 화생방 테러나 총기를 든 테러범의 인질극 등 여러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160여명의 훈련 참가자들은 안티드론 장비를 활용해 드론을 차단하고 로봇을 이용해 폭발물을 처리하며 가상 테러에 대응했다.

 

특히 화학 테러에 대응해 훈련 참가자들이 부상자를 구조하고, 경찰특공대와 군사경찰이 헬기와 장갑차 등을 동원해 총기를 난사하는 테러범을 소탕하는 모습이 실감 나게 시연됐다

 

킨텍스 관련기사임..

 27. 무명의 더쿠 14:34

 

VmTxZt
KTguaw
koqgFv


. 무명의 더쿠 = 원덬 14:32

 

이글을 쓴 요지는 방탄때문에 고양해서 했다 이게 아니라 대테러훈련은 공연장 올림픽이든 어디든 테러 상황을 가정하고 장갑차 끌고 와서 했다 이걸 설명을 하고싶은거야.........난 진짜 팬이 아니야 진짜야 난 여배 좋아해

장소는 다양하잖아 16년도 24년도만 봐도

 

41. 무명의 더쿠 = 원덬 14:37

 

그냥 나는 진짜 다 모든걸 걸고 방탄팬 아니고 나 여배외길인생 16년 좋아했고 여그룹 좋아함 17년동안 좋아했고 어제 검문 나도 별로다 쿠션어를 여러개 적었어 나도 정부회사등 모든게 ???의연속이다 여러번 적었어ㅠㅠ

방탄땜에 고양에서 저거를 한다 설명하는게 아니라 더테러 훈련은 매년 상황을 가정해서 큰곳 공연장 같은 사람많은 곳에서 했다 이걸 적고싶었던거고

나도 검문 왜 저렇게까지 하는지 이해는 안가고 정부 뭐하니 상태이고 나도 1번 뽑았음.........근데 저걸 주제로 여러번 올라온걸 슼 봐서 그런거야.......

그글을 보고 뉴스에서 테러훈련하는거 많이 다른이슈로 본거같은데 생각해서 쓴거야

진짜 다 걸고 팬아니고 난 블랙스완만 좋아해 그게 좋아

 

나도 검문 별로다 수십번 생각했었어ㅠㅠㅠㅠ근데 아닌건...아니니깐 ...고민하다가 어제 쓴거였고 어제 쓴 글에도 검문은 별로다 에바다 같은 쿠션어 졸라 썻어 ...어제 이야기 쓸때도 검문 위주로 쓴게 아니라.... 공연장 훈련<----이거에 초첨을 두고 이건 매년마다...하던건데? 하는걸 쓴거야 이번 광화문에서 했던게 엥일수는 있어도 나도 공연은 별생각없고... 검문 방식은 많이 아니라고 생각했어ㅠㅠ  이번 광화문에 대해서 아쉬울수는 있어도....비판이 있을수는 있어도...  비판과 비난은 다르다고 나는 생각해.......

 

근데 저 슼에서 올라온 글에.대해서는 아닌건 아닌정보자나....틀린정보니깐....글...좀 정리가 안되긴했지만...그래도 쓴거야ㅠ...

 

서두가 길다 요약해라 10줄로 .

-> 나는 방탄팬이 아닙니다. 저는 그저 약 16년이상 각각 여배 1명과 여그룹을 좋아했습니다. 저도 어제 시민들 검문 , 통제 등 세금쓴건 저도 ???의 연속이었습니다 공연 하는건 암생각 없는데....나도 1찍입니다 정부회사등 엥...? 이랬습니다. 

 

하지만 내가 이글에 설명하고싶은건 장갑차 이용에 대해서 설명하고 싶은거였고 매년마다 그런훈련 가정해서 했다 이 글의 요지입니다 킨텍스에서도 했습니다(기사 위 참고) 아닌건 ....아니니깐 정정은 해야할꺼같아서 적었고 어제도 쿠션어 졸라 썻습니다 검문 나도 마음에.안든다 저건 아닌거같다..........???의 연속이다 쿠션어 졸라 썻어요ㅠ 

 

나에게 하이브 날조 어쩌고 하면서 뭐라해도 나는 모르는일입니다 하이브를 깊게 판적이 없는데 하이브 방식을 어케 압니까ㅠㅠ 하이브 소속 그룹 노래는 들어본적 있어도 돌고돌아 2세대 09-11년 데뷔 그룹 노래 + 최근 해외가수에 빠졌는데 저스틴비버 이 사람 노래 좋음...

 
 

목록 스크랩 (2)
댓글 3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160 00:06 3,7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2,6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0,5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5,6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6,0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9,6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793 이슈 [냉부] 손종원솊이 1년만에 돌아온 최강록솊을 위해 준비한 선물 01:08 105
3029792 이슈 1세대 카리나라는 박수진 1 01:07 215
3029791 이슈 녹음된 내목소리 어쩌다 듣게되면 깜짝놀람 4 01:07 137
3029790 기사/뉴스 '평균 7.6세' 부모 손에 숨진 아이들, 마지막까지 살고 싶어했다 2 01:06 175
3029789 이슈 방탄 진 NEW 라네즈 네오쿠션 더 매트 인스타 광고+사진 2 01:06 183
3029788 이슈 보모와 바람피던 양남이 아내와 헤어지기 위해 택한 충격적인 방법 5 01:06 461
3029787 정보 Swim 스포티파이 주요국가별 증감폭 9 01:06 282
3029786 이슈 '당나귀 보모' 사진이래요 9 01:05 235
3029785 이슈 왼손잡이라 눈치보면서 먹는 아이 챙겨주는거 넘 다정하시다 3 01:04 387
3029784 이슈 님들아!!!!!!! 같이 벚꽃 보자!!!!!!!!!!!!! 3 01:01 553
3029783 정보 5월에 템플스테이 가야하는 이유.jpg 15 00:59 1,395
3029782 이슈 아들에게 밥해주는게 즐거운 93세 어머니 3 00:58 773
3029781 이슈 일본인이 그린 한국 야구선수 22 00:57 1,409
3029780 이슈 일본판 꽃보다 남자 프로포즈씬 1 00:53 561
3029779 정치 대구북구를 살리기 위한 국민의힘 예비후보의 엄청난 퍼포먼스 8 00:53 455
3029778 이슈 차돌 비빔면 3 00:52 438
3029777 이슈 실시간 비상걸린 토트넘 39 00:49 3,057
3029776 이슈 어플이 죽어서 가는 곳 10 00:49 1,095
3029775 기사/뉴스 [속보]이란 “호르무즈 해협, 敵 아닌 선박은 허용” 입장 밝혀 22 00:49 1,738
3029774 이슈 맞는말이 하나도 없는거같은 나얼 1 00:49 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