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원덬 방탄팬 진짜 다 걸고 아니지만 자꾸 올라오는 장갑차 관해서 정정하면
51,872 380
2026.03.22 14:27
51,872 380

 

 

-> 이 글 쓴 이유임 저거 또 오늘 올라왔길래 어젠 삭제했지만....그치만 또올라와서 올린거임...정정글...

 

 

TOZAGy

저 검정복 입은사람 저 장갑차 같이 생긴거 익숙하죠

HaKntQ



YrWlGK

24년도에도 장갑차 가져와서 올림픽 체조 공연장 대상으로 테러 일어났다는걸 가정 가정 하고 한 훈련 

 

RrVAgT

16년도에도 음악당에서 공연 도중 폭발물 발견된 상황 가정 설정해서 이루었고

 

 

그 장갑차 글에서 실제로 하는게 아니라 상황을 가정해서 연습하는거임....매년마다함 25년에도 했어 경주 검색...

 

다 걸고 아님

어제 욕먹고 삭제했는데 .. 나도 이번 광화문 대응 별로임 검문 별로임 1찍임.....근데 장갑차 가지고 한건 전에도 했어.......

그리고 고양은 안했다고 하는데 찾아옴

TLrIWE

jBNTRw

킨텍스에서도 했음

 

이날 훈련은 드론을 이용한 화생방 테러나 총기를 든 테러범의 인질극 등 여러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160여명의 훈련 참가자들은 안티드론 장비를 활용해 드론을 차단하고 로봇을 이용해 폭발물을 처리하며 가상 테러에 대응했다.

 

특히 화학 테러에 대응해 훈련 참가자들이 부상자를 구조하고, 경찰특공대와 군사경찰이 헬기와 장갑차 등을 동원해 총기를 난사하는 테러범을 소탕하는 모습이 실감 나게 시연됐다

 

킨텍스 관련기사임..

 27. 무명의 더쿠 14:34

 

VmTxZt
KTguaw
koqgFv


. 무명의 더쿠 = 원덬 14:32

 

이글을 쓴 요지는 방탄때문에 고양해서 했다 이게 아니라 대테러훈련은 공연장 올림픽이든 어디든 테러 상황을 가정하고 장갑차 끌고 와서 했다 이걸 설명을 하고싶은거야.........난 진짜 팬이 아니야 진짜야 난 여배 좋아해

장소는 다양하잖아 16년도 24년도만 봐도

 

41. 무명의 더쿠 = 원덬 14:37

 

그냥 나는 진짜 다 모든걸 걸고 방탄팬 아니고 나 여배외길인생 16년 좋아했고 여그룹 좋아함 17년동안 좋아했고 어제 검문 나도 별로다 쿠션어를 여러개 적었어 나도 정부회사등 모든게 ???의연속이다 여러번 적었어ㅠㅠ

방탄땜에 고양에서 저거를 한다 설명하는게 아니라 더테러 훈련은 매년 상황을 가정해서 큰곳 공연장 같은 사람많은 곳에서 했다 이걸 적고싶었던거고

나도 검문 왜 저렇게까지 하는지 이해는 안가고 정부 뭐하니 상태이고 나도 1번 뽑았음.........근데 저걸 주제로 여러번 올라온걸 슼 봐서 그런거야.......

그글을 보고 뉴스에서 테러훈련하는거 많이 다른이슈로 본거같은데 생각해서 쓴거야

진짜 다 걸고 팬아니고 난 블랙스완만 좋아해 그게 좋아

 

나도 검문 별로다 수십번 생각했었어ㅠㅠㅠㅠ근데 아닌건...아니니깐 ...고민하다가 어제 쓴거였고 어제 쓴 글에도 검문은 별로다 에바다 같은 쿠션어 졸라 썻어 ...어제 이야기 쓸때도 검문 위주로 쓴게 아니라.... 공연장 훈련<----이거에 초첨을 두고 이건 매년마다...하던건데? 하는걸 쓴거야 이번 광화문에서 했던게 엥일수는 있어도 나도 공연은 별생각없고... 검문 방식은 많이 아니라고 생각했어ㅠㅠ  이번 광화문에 대해서 아쉬울수는 있어도....비판이 있을수는 있어도...  비판과 비난은 다르다고 나는 생각해.......

 

근데 저 슼에서 올라온 글에.대해서는 아닌건 아닌정보자나....틀린정보니깐....글...좀 정리가 안되긴했지만...그래도 쓴거야ㅠ...

 

서두가 길다 요약해라 10줄로 .

-> 나는 방탄팬이 아닙니다. 저는 그저 약 16년이상 각각 여배 1명과 여그룹을 좋아했습니다. 저도 어제 시민들 검문 , 통제 등 세금쓴건 저도 ???의 연속이었습니다 공연 하는건 암생각 없는데....나도 1찍입니다 정부회사등 엥...? 이랬습니다. 

 

하지만 내가 이글에 설명하고싶은건 장갑차 이용에 대해서 설명하고 싶은거였고 매년마다 그런훈련 가정해서 했다 이 글의 요지입니다 킨텍스에서도 했습니다(기사 위 참고) 아닌건 ....아니니깐 정정은 해야할꺼같아서 적었고 어제도 쿠션어 졸라 썻습니다 검문 나도 마음에.안든다 저건 아닌거같다..........???의 연속이다 쿠션어 졸라 썻어요ㅠ 

 

나에게 하이브 날조 어쩌고 하면서 뭐라해도 나는 모르는일입니다 하이브를 깊게 판적이 없는데 하이브 방식을 어케 압니까ㅠㅠ 하이브 소속 그룹 노래는 들어본적 있어도 돌고돌아 2세대 09-11년 데뷔 그룹 노래 + 최근 해외가수에 빠졌는데 저스틴비버 이 사람 노래 좋음...

 
 

목록 스크랩 (2)
댓글 3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255 03.24 11,9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0261 기사/뉴스 美 , WTO도 압박…“韓, 개도국 지위 반납하라” 284 00:23 28,452
150260 이슈 종량제 봉투 품절사태 445 00:06 47,683
150259 정보 네페 35원 57 00:02 3,614
150258 정보 네이버페이10원+3원+3원+4원+1원+1원+1원+1원+10원+10원+1원+랜덤 눌러봐👆+👀라이브보고10원받기+🐶👋(+10원+5원)+눌러눌러 보험 랜덤👆 98 00:01 5,260
150257 이슈 하지원이 레즈로 나오는 새 드라마 (스포주의) 286 03.24 54,355
150256 기사/뉴스 [속보] 카타르, 한국 등에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375 03.24 53,321
150255 유머 ???: "뭐? 한국이 파병 압박을 받고있다고?" 353 03.24 44,543
150254 팁/유용/추천 나는 ‘컴포트 푸드’처럼 ‘컴포트 무비’도 있다고 주장한다. 571 03.24 36,026
150253 유머 프로젝트 헤일메리 (aka. 돌과 사는 남자) 97 03.24 9,709
150252 유머 @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에서 '콩자반'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담임교사입니다. 오늘 우리 반의 로고 후보를 그려보았는데, 모두가 열심히 참여해주어 더 투표를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시간 내어 투표해주시면 학생들이 정말 기뻐할 거예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428 03.24 46,371
150251 이슈 난 진짜 개 최악 뚱땡이 습관잇는데 659 03.24 92,244
150250 정보 이틀만에 1위 변경된 넷플릭스 TOP10 순위 270 03.24 52,144
150249 이슈 브리저튼 시즌 5 | 공식 발표 | 넷플릭스 638 03.24 56,132
150248 이슈 (펌글) 스레드에 올라온 애기 셋 낳은 어머니 배 사진 논란 459 03.24 68,523
150247 기사/뉴스 “짜증나!” 처음 본 20대女 얼굴 흉기로 그은 30대女 체포 288 03.24 49,491
150246 이슈 커플 유튜버가 올린 BTS 공연 당일 광화문 몸수색 상황 432 03.24 54,245
150245 이슈 네이버에 과거 사진 지워 달라고 했더니 냉정하게 안된다는 답변을 들었다는 정선희......JPG 244 03.24 63,085
150244 이슈 헤일메리 무인에서 라이언 고슬링의 극장 흥행에 대한 발언 428 03.24 50,556
150243 기사/뉴스 전동휠체어 장애인에 "내려서 걸어와라"... 청주 예식장 대응 논란 213 03.24 23,893
150242 이슈 26살에 애낳은게 미친짓인가요? 708 03.24 63,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