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 27만명이면 홍천 꽁꽁축제와 비슷" 故 설리 친오빠 "불만 폭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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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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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프엑스(f(x)) 출신 배우 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비난해 논란이 일고 있다.
그는 22일 소셜미디어에 "27만명이면 XX. 2026년 1월 홍천 꽁꽁축제 방문객이랑 비슷하네. 27만은 누가 집계 냄?"이라고 썼다.
앞서 21일에는 "행복을 주지 못할 거면 불행도 줘선 안 되지. 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건투를 빈다. BTS"라고 적었다.
해당 발언은 BTS의 공연으로 광화문 인근에서 혼잡이 이뤄진 사태에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46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