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스케줄 마치고 밥 먹으로 가는 솔라

예전에 회사이사님이랑 먹었던 타이베이 전통시장 담자면을 또 먹으로 간다고 함
너~~~무 맛있었다구 함 기대기대 ㅎㅎ

기분 째짐

짜짠 담자면 등장

냠냠 냠


맛이 어때? 먹었어?먹었어? 맛있지? 스탭들한테 맛 어떠냐고 호들갑;


스탭1: 우육면 보다 맛있떠요
스탭2: "계속 먹을 수 있는 맛"


솔라&스탭들 완뚝.

세 그릇 먹고 싶음


한그룻 더 먹고 싶은 솔라



꺄르르 다같이 한그릇 추가

처음 먹는 것처럼 푸파 고고
너무 맛있겠음 ㅜㅜ
솔라 먹는거 보고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도소월 이라는 가게 시그니처 메뉴가 담자면이고
타이난 지역이 본점에 130년 된 가게라고 하네
중국어로 단자이미엔 이라 하고 일본에서는 탄츠멘이라 불리면서 인기라고 함 가게에 아직 한국어 메뉴판은 없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