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은영, 충격의 혹평에 고개 숙였다 “억지 안 부릴 것”(냉부해)
5,267 5
2026.03.22 09:57
5,267 5
VEeCrS


[뉴스엔 황혜진 기자] ‘버터 왕자’ 윤남노와 ‘에이미 팍’ 박은영의 한판 대결이 펼쳐진다.

3월 2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 ‘관리 끝판왕’ 배우 나나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펼쳐지는 첫 번째 라운드는 ‘무탄고지 요리’를 주제로 ‘냉부 막내 라인’ 윤남노와 박은영이 정면 승부를 벌인다. 윤남노는 2026 시즌 들어 단 하나의 별도 획득하지 못한 상황으로, 특히 지난 유지태 편 ‘건강식’ 대결 당시 버터를 대량 사용해 “문제 의도를 잘못 파악했다’”라는 평을 받았던 바 있다.


이에 윤남노는 고지방 대결인 만큼 “버터를 왕창 때려 넣어 요리를 만들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히지만 박은영은 “윤남노 셰프님이 의도를 파악하고 있을지 모르겠다”라며 끊임없는 견제를 이어간다. 윤남노가 나나의 의도에 완벽히 부합하는 요리를 완성해 ‘무별장수’의 타이틀을 씻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은영은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중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중식을 내려놓고 양식에 재도전한다. 박은영은 지난 설날 특집 ‘장르 체인지’ 대결에서 ‘에이미 팍’이라는 이름으로 양식에 도전했으나, 양식 셰프들의 조언을 뒤로한 채 독자적인 길을 개척해 스튜디오에 큰 충격을 안겼었는데. 박은영은 당시를 떠올리며 “오늘은 억지 안 부리고 리스펙 하는 마음으로 하겠다”라는 반성과 함께 남다른 각오를 다져 두 번째 양식 도전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샘킴과 권성준이 맞붙는다. 화제성 있는 셰프들을 꾸준히 견제해 온 권성준은 최근 샘킴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며 그를 경계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폭소케 한다. 이에 평소 ‘냉부 성자’로 불리던 샘킴 역시 대기실에서 “권성준의 단점은 연배 있어 보이는 얼굴이다”라는 강력한 독설(?)을 내뱉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제대로 ‘흑화’한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이를 지켜보던 규현은 권성준을 향해 “오히려 젊어 보인다”라며 반전 이유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샘킴과 권성준은 냉장고 주인 나나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각자 준비한 비장의 퍼포먼스까지 선보인다. 두 셰프의 공격적인 퍼포먼스에 출연진 모두가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강렬한 퍼포먼스를 뛰어넘는 두 셰프의 ‘마법 같은’ 음식을 맛본 나나는 생생한 리액션을 연발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5366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369 00:06 14,1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3,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2,2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7,9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7,0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9,6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935 이슈 라이언 고슬링이 <프로젝트 헤일메리> 포스터 라라랜드 버전으로 찍은 이유...jpg 8 10:20 603
3029934 기사/뉴스 "비싸서 조금 때지" 보일러 끈 90세 할머니 10:19 450
3029933 기사/뉴스 엔화, 160엔 코앞...중동 리스크에 '달러 쏠림' 가속 10:19 181
3029932 이슈 몽글이(전우원)인스타에 박제된 트위터리안 진수 19 10:18 1,515
3029931 기사/뉴스 [르포] “점심시간은 쉽니다” 인감 떼러 갔더니 불꺼진 사무실…노동권 VS 서비스 접근권 [세상&] 13 10:18 312
3029930 정보 [포켓몬] 오늘 공개된 전기쥐 굿즈 소식 5 10:18 493
3029929 기사/뉴스 서대문·관악도 보유세 30% 뛰었다…'공시가 불복' 집단행동도 10:16 153
3029928 기사/뉴스 [속보] 日증시 4.9%↓…2개월여만에 51,000선 붕괴 10 10:16 476
3029927 이슈 오늘은 국제 강아지의 날 7 10:15 494
3029926 정치 [속보] 국힘 서울시장 오세훈·박수민·윤희숙 3인 경선…이상규 등 컷오프 10:14 139
3029925 기사/뉴스 “평균 월급 480만원씩 따박따박”…최근 혼인신고 급증하는 ‘이 직종’ 3 10:13 1,721
3029924 이슈 김향기 주연 <로맨스의 절댓값> 🎡 현실과 상상을 오가는 앙큼 발칙한 여고생 ‘여의주’ 스틸 공개 💞 2 10:12 326
3029923 기사/뉴스 BTS 광화문 공연, 넷플릭스 77개국 1위…모든 국가 3위 내 12 10:12 277
3029922 기사/뉴스 MBC, 中 빌리빌리 저작권 소송 최종 승소 “불법유통 끝까지 법적조치” 2 10:11 509
3029921 이슈 에스콰이어 코리아 에스파 윈터 새로운 화보 & 인터뷰 1 10:10 381
3029920 이슈 출근용사 김석진 리턴즈 | BTS 진, 기획팀 대리로 돌아온 이유는? | EP.01 7 10:08 702
3029919 이슈 [KBO] 스타벅스 콜라보 37 10:07 2,526
3029918 기사/뉴스 "퍽퍽한게 좋다면서요"…미국서는 원래 '닭다리 싸움' 없었다는데 19 10:05 1,974
3029917 유머 유해진 천만영화 리스트 26 10:05 888
3029916 유머 BTS 진 "월드스타 데려다 이게 뭐 하는 짓이야" 147 10:03 13,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