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SBSfunE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홍 감독 부인인 A 씨는 지난 4월 '비보도'를 전제로 여성지인 우먼센스 기자에게 심경을 고백했다. 우먼센스는 22일 오전 A 씨 단독 인터뷰와 A 씨가 김민희 씨 어머니와 나눈 카톡 내용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A 씨는 우먼센스에 문자 메시지를 제공한 적이 없다. A 씨는 홍 감독이 김민희 씨를 만난 뒤 딸 유학비 지원을 중단했다는 내용도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매체는 홍 감독 가족이 연예 매체 '디스패치' 이외 매체에 공식적으로 인터뷰에 응한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11&aid=0002846059
홍상수 가족이 한 디스패치 인터뷰
홍상수가 한 말
“아빠에게 다른 여자가 생겼어. 그 여자가 내게 용기를 줬어. 이제 그 사람과 함께 할거야.” (9월 30일, 딸에게)
“○○! 이제 다른 사람과 살고 싶어. ○○도 나가서 남자들 좀 만나봐.” (9월 30일, 아내에게)
김민희가 한 말
“그러니까 남편 관리 좀 잘하시지 그랬어요.” (김민희)
“엄마, 이 여자 제정신 아니야. 이 여자 말 듣지마” (김민희)
http://www.dispatch.co.kr/538289
남편 관리 좀 잘하시지 그랬어요 란 말이 우먼센스발 기사라고 루머라고 하길래 찾아봤음
홍상수 가족측은 디스패치에만 인터뷰를 했고
남편 관리 운운한 김민희 발언은 디스패치에서 홍상수 가족이 인터뷰 한 거. 루머라고 정정한 적 없음.
그리고 우먼센스에서 뿌린 카톡은 짜집기고 유학비는 홍상수가 애초부터 주지도 않았음.
"카톡 대화를 임의로 재구성한 것도 문제지만,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의 생계를 지원하기 위해 딸에게 보내는 유학비를 끊었다는 대목도 사실과 다르다"
"홍 감독은 여태껏 딸에게 유학비를 대준 적이 없다"면서 "딸에게 들어가는 교육비와 생활비는 대부분 아내 분께서 감당해 온 것으로 알고 있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16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