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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밴드 GLAY 전성기를 상징하는 대표 콘서트 20만명 동원 <GLAY EXPO '99 SURVIVAL LIVE IN MAKUHARI> 라이브 무대

무명의 더쿠 | 18:37 | 조회 수 765

https://www.youtube.com/watch?v=2XKhAgnHx4g
https://www.youtube.com/watch?v=opttPijP4fc
https://www.youtube.com/watch?v=8MTv0x8k11g
https://www.youtube.com/watch?v=YAWj6Cs_57E
https://www.youtube.com/watch?v=2I9T0BeETLw
https://www.youtube.com/watch?v=P4Ah9iPLiPY
https://www.youtube.com/watch?v=lv6KK9SwIJY
https://www.youtube.com/watch?v=Oxt0dlZYhLU
https://www.youtube.com/watch?v=9oEV8Skx_io
https://www.youtube.com/watch?v=k2kTLfv4VzM
https://www.youtube.com/watch?v=0RGjlKJWmX8
 

https://www.youtube.com/watch?v=oW76lIyPg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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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레이(GLAY)는 일본의 록 밴드의 역사를 말하는 데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일본의 전설적인 4인조 록 밴드이다.

 

홋카이도 하코다테시 출신. TAKURO(기타), TERU(보컬), HISASHI(기타), JIRO(베이스)로 구성되어 있다.

 

GLAY의 최전성기를 상징하는 1999년 콘서트 'GLAY EXPO '99 Survival'에서 마쿠하리 멧세 주차장 특별 스테이지에서 20만 명의 관객을 유료로 동원한 기록이 있다. 당시에는 단독 유료 부문에서 기네스북 최다 세계 기록을 갱신했으며, 지금도 세 손가락 안에 든다.

 

1997년에는 더욱 인기가 상승하는데, 싱글 <口唇>가 처음으로 주간 1위를 차지하고 밀리언에 가까운 히트를 기록한데 이어, <HOWEVER>가 주간 통산 5주 1위를 달성하며 싱글 첫 밀리언 셀러가 됐다. 그리고 이 싱글들의 히트를 계기로 첫 베스트 앨범인 <REVIEW - BEST OF GLAY>(1997년 출시)는 약 488만 장의 판매고를 올려 당시 역대 일본 단일 음반 판매량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연말 홍백가합전에 첫 출전하여 HOWEVER을 불렀다.

 

1998년에는 그 기세가 절정에 달한 시기였다. 싱글 쪽에서 <誘惑>, <SOUL LOVE>, <BE WITH YOU> 셋이 연달아 밀리언셀러가 되면서 일본의 국민 그룹 반열에까지 들게 된다. 게다가 콘서트도 대성황을 이뤘다. 그리고 같은 해에 발매된 정규앨범 <pure soul>은 2밀리언 히트를 했는데, GLAY의 정규앨범 중에서 제일 많이 팔렸다. 특히 이 앨범의 타이틀곡인 'pure soul'은 싱글 컷이 안됐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1999년에는 싱글 <Winter, again>이 밀리언을 달성했고 이 싱글은 GLAY의 싱글 중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 그리고 같은 해 발매된 정규앨범 <HEAVY GAUGE>는 전작에 이어 2밀리언을 달성하였다. 그리고 7월 31일에 대기록을 달성했는데, 마쿠하리 멧세 주차장 특설 무대에서 펼친 콘서트 <MAKUHARI MESSE 10TH ANNIVERSARY GLAY EXPO'99 SURVIVAL>에서 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 기록은 2022년 기준 일본 내에서는 물론, 아시아를 통틀어서도 현재까지 가장 높은 기록이다. 멤버들도 이 기록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당시 영상을 보면 그냥 다른 공간이라고 생각해도 될 만큼 멀리까지 관객이 위치해 있는걸 볼 수 있는데, 타쿠로의 후일담에 의하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펜스를 그냥 뜯어내고 티켓 체크도 다 못하고 일다 사람을 밀어 넣은 수준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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