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특수를 기대했던 상인들도 울상/“오전에 예상했던 매출의 10분의 1도 못 팔았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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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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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위해 경찰이 인파 관리에 나서고 있지만 일부 시민들은 불만을 토로했다. 결혼식장에 방문하기 위해 결혼식장을 찾은 이모(22)씨는 “경찰들이 길을 다 막고 있어서 입장 자체도 어려울뿐더러 어떻게 들어가야 하는지 안내도 안 해줘서 너무 불편하다”고 했다. BTS 특수를 기대했던 상인들도 울상이다. 광화문 인근에서 곰탕집을 하는 김민성(23)씨는 “BTS 특수를 기대했는데, 경찰 통제가 빡빡하고, 어떻게 들어오는지 안내도 부족해서 오히려 손님들이 안 오고 있다”면서 “오전에 예상했던 매출의 10분의 1도 못 팔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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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1063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