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광화문 장악..신화 김동완 "2002 월드컵 떠올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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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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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에 생각을 전했다.
김동완은 21일 자신의 SNS에 "종로, 벌써 택시가 잡히지 않는다"며 "도시가 이 정도로 움직이는 날이 우리 아티스트의 무대 때문이라는 게 조금 낯설고 또 익숙하다"고 말했다.
이어 "BTS가 만든 이 장면은 88올림픽이나 2002 월드컵 열기를 떠올리게 한다"면서 "오늘 그저 무탈하게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18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