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조선일보] 방탄소년단(BTS) - 비틀즈(The Beatles) 팬덤 비교

무명의 더쿠 | 12:43 | 조회 수 931

 

BTS, 4년만의 공연.... 넷플릭스 190국 생중계

 

21일 오후 8시(한국 시각) 서울 광화문이 전 세계의 중심이 된다. 군 복무로 인한 공백을 끝내고 ‘완전체’로 복귀한 글로벌 K팝 스타 방탄소년단(BTS)이 이날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선보인다. BTS가 3년 9개월 만에 내놓은 새 음반 ‘아리랑’을 기념한 공연이다.

 

◇BTS X 넷플릭스 광화문 공연, “지상 최고의 순간 만들겠다”

 

이번 공연은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최초의 라이브 이벤트이자 넷플릭스 최초의 음악 중계 공연이다. 전 세계 대륙별로 6개 시간대에 걸쳐 있는 프로덕션 팀은 각각 8개의 다른 언어를 쓰는 10국 출신 스태프로 글로벌하게 꾸려졌다. 서울 광화문에 투입된 현장 중계팀은 124개 모니터를 사용하며, 투입되는 방송 장비 무게는 16만4500㎏에 달한다. 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부사장은 이날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기자들과 만나 “아미를 만족시키는 것, 지상 최고의 순간을 모두 함께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지난 1964년 영국 팝의 전설 비틀스가 미국 TV ‘에드 설리번 쇼’를 통해 열성적인 팬덤을 확보하며 ‘브리티시 인베이전’이란 신조어를 낳았다. 당시 비틀스는 7300만명 이상(2300만 가구·당시 미국 인구 38% 이상)이 시청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반면 BTS는 이번 컴백 라이브 쇼를 통해 광화문이라는 한 지점에서 전 세계를 수신자로 신호를 보낸다. BTS는 이번 공연에서 전 세계 가입자 3억2500만명(2026년 1월 기준)인 넷플릭스라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 전망이다.

 

이번 광화문 컴백 공연은 5집 신보 프로듀서인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BTS 멤버들의 뜻이 맞물려 성사됐다. 하이브 측은 “‘한국에서 시작해 글로벌 수퍼스타가 된 BTS가 컴백한다면 그 시작점은 한국이어야 하고, 한국의 상징적 장소에서 전 세계에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broadcast-media/2026/03/21/INDF2OSFY5CBBMRNHGCYOJYCFY/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7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상어 지랄 파티 열릴 예정인 넷플릭스...jpg
    • 14:18
    • 조회 1016
    • 이슈
    3
    • 상사이름 쓴 저주인형 들고 출근한 후임
    • 14:16
    • 조회 1038
    • 유머
    13
    • 미야오 수인 쇼츠 업로드 🐈‍⬛🩵
    • 14:16
    • 조회 49
    • 이슈
    1
    • 돈까스 무한리필 사장이 가격을 올릴수밖에 없던 이유.jpg
    • 14:15
    • 조회 1463
    • 이슈
    13
    • 어릴때 몰랐는데 커서보니 성적묘사 경악스런 뮤비
    • 14:14
    • 조회 1585
    • 이슈
    14
    • 미성년자와 성매매하다 현장에서 체포되는 현직 경찰
    • 14:14
    • 조회 523
    • 기사/뉴스
    3
    • BTS 아리랑 앨범에 대한 김도헌 평론가 리뷰
    • 14:14
    • 조회 1870
    • 이슈
    18
    • 양 백신 접종 과정🐑
    • 14:14
    • 조회 335
    • 유머
    2
    • 원바운드로 펜스를 때리는 허인서의 적시 2루타.gif
    • 14:13
    • 조회 85
    • 이슈
    • 포천 돼지농장서 불... 600여마리 폐사
    • 14:10
    • 조회 797
    • 기사/뉴스
    18
    • [단독] '최애 걸밴드' QWER, 4월 27일 컴백 확정
    • 14:07
    • 조회 424
    • 기사/뉴스
    3
    • 출산율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댓글로 토론해보자 말했는데 거기서 나온 답
    • 14:06
    • 조회 1910
    • 이슈
    41
    • 있지(ITZY) That's a no no 엠카운트다운 입덕직캠
    • 14:06
    • 조회 179
    • 이슈
    5
    • 팬들 사이에서 귀엽다고 난리난 롱샷 루이 연습생 영상
    • 14:06
    • 조회 238
    • 유머
    5
    • 문화권에 따른 시각적 읽기 방식(시선의 방향)의 차이가 작품의 해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 14:04
    • 조회 693
    • 정보
    9
    • 산책중에 만난 귀여움 두배 이벤트중인 유모차
    • 14:03
    • 조회 830
    • 유머
    1
    • 맘찍 1만개 육박하게 찍힌 BTS 관련 트윗
    • 14:01
    • 조회 20420
    • 이슈
    430
    • 지금 보면 왜 욕 먹었는지 모를 것
    • 14:01
    • 조회 1537
    • 이슈
    3
    • 이쯤 되면 왜 욕먹었는지 모르겠다는 홍콩 MAMA
    • 13:59
    • 조회 3783
    • 이슈
    49
    • 이 논리대로라면 광화문광장에서 BTS 공연이 아니라 페이커 팬미팅해야함
    • 13:56
    • 조회 5019
    • 유머
    6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