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효리 요가원 방송 최초 공개…자폐 청년 위해 '1대1 레슨' (몽글 상담소)
1,373 2
2026.03.21 11:42
1,373 2
QUnFgr

'몽글상담소'가 오는 22일 최종화에서 상담소장 이효리와 '몽글 씨'들을 위해 또 한번의 특급 지원 사격에 나선다. 


평소 불안감이 높아 낯선 사람과 환경을 힘들어하는 자폐 스펙트럼 청년 유지훈의 '마음 다스리기'를 돕기 위해 자신의 요가원에 직접 유지훈을 초대해 단독 요가 수업을 선물하는 것.


GNXqHb

평소 꾸밈없는 솔직 화법을 주고받으며 '천적 케미'를 쌓았던 이효리와 유지훈은 이날만큼은 명랑한 티키타카를 잠시 내려놓고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끈끈한 교감을 나눈다. 


이효리는 다정한 손길로 유지훈의 동작을 챙겨주는가 하면 "숨을 쉬다 보면 조금씩 편해질 수 있어. 혼자서 뭔가 하다가 불안감이 생겨도 하다 보면 '생각보다 괜찮네?', '별일이 없네?'하면서 조금씩 편해질 수 있어"라며 마음을 담은 조언을 전한다. 이에 유지훈 역시 한결 평안하고 가벼워진 표정으로 이효리의 요가 수업을 즐긴다고.


과연 이효리의 특별 멘토링을 받은 유지훈이 인생의 첫사랑 찾기라는 험난한 여정을 어떻게 헤쳐 나갈 지 궁금증이 모이는 한편, 꾸밈없는 티키타카에 다정함이 한층 더해진 '러블리 천적 관계' 이효리-유지훈의 케미스트리는 어떤 모습일지, '몽글상담소' 본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조혜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321112802478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75 03.19 44,7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9,3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8,3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6,9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1,6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164 이슈 저주하니 아직? 시대가 우릴 원해. 김구선생님 tell me how you feel? 13:17 39
3028163 이슈 약 20년 전 유인나.jpg 13:17 135
3028162 이슈 ‘BTS 하이브 여동생’ 아일릿도 日 활동 기쁜 소식 전했다 1 13:16 77
3028161 기사/뉴스 "여기가 '한국서 온 촌놈'들이 공연한다는 광화문인가요?" 13:16 332
3028160 유머 핑계고에서 심은경이 춘 엑소 크라운 6 13:15 430
3028159 기사/뉴스 정부, '이란-日 호르무즈 통과 협의'에 "이란 등 관련국과 소통 중" 1 13:15 98
3028158 기사/뉴스 "분명 축제는 맞는데"…'보랏빛 환호' 뒤 남모를 속앓이[BTS 컴백] 7 13:14 390
3028157 이슈 방탄 맏이 진과 막내 정국의 성격 차이 4 13:13 539
3028156 정보 영화음악계 1황 한스짐머까지 데려와서 신곡 발표한 영국가수 Raye 13:13 99
3028155 이슈 생각보다 쉽진 않은 TV 드라마 시청률 0% 7 13:12 694
3028154 이슈 포코피아에 등장하는 창백한 피카츄의 정체 8 13:12 550
3028153 기사/뉴스 ‘BTS 공연에 난감’ 광화문 결혼식장 하객들, 경찰버스 타고 간다 4 13:11 432
3028152 이슈 8년전 오늘 첫방송 한, MBC 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13:10 149
3028151 정치 박주민·박찬대, 짜장면 회동…"지방정부 동반 성공이 李정부 성공" 4 13:10 166
3028150 정치 김민석 총리 "BTS 소속사 하이브, 국민의 불편 감수 인식해야" 45 13:09 976
3028149 이슈 리센느 미나미 That's a no no 챌린지 2 13:09 88
3028148 이슈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10~40대 남자만 봤는데 관객수 1400만을 넘겼다니 대단하다는 글을 봤다. CJ CGV 기준 관람객 성별 예매 분포 여 52% 남 48% 입니다........ 12 13:08 807
3028147 정보 BTS를 "특집"과 "호외"로 다룬 언론들 2 13:08 569
3028146 이슈 어제자 얼굴을 베일로 가리고 콘서트 무대에 선 트와이스 미나 11 13:07 1,120
3028145 기사/뉴스 [크리스천투데이 영상] “‘군사 독재’ 저항했던 교회들, ‘공산 독재’에 왜 침묵하나” 2 13:07 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