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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환희 母, 10년 넘게 아들과 식사 피했던 속내 고백 [TV스포]

무명의 더쿠 | 03-21 | 조회 수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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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환희는 제작진과 어머니의 사전 미팅 영상을 보고 큰 충격에 빠진다. 평소 무뚝뚝하고 대화가 없다고 생각했던 어머니가 제작진 앞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였기 때문. 특히 제주도조차 가본 적 없다는 어머니의 고백에 환희는 "이 정도로 모르고 살았나"라며 자책하고, 곧바로 어머니 댁을 찾는 돌발 행동으로 제작진을 당황하게 만든다.


어머니의 집을 찾은 환희는 30년 만에 처음 보는 어머니의 일상과 마주하며 또 한 번 충격을 받는다. 예상치 못한 아들의 등장에 당황한 어머니와 처음 접한 어머니의 모습에 놀란 환희 사이에는 어색한 기류가 흐른다. 또한 10년 넘게 아들과의 식사를 피해 온 어머니의 숨겨진 속내가 밝혀지며 시선을 모은다. 이에 환희는 뒤늦게 몰랐던 진심을 마주하고 복잡한 감정에 휩싸이는데, 과연 두 사람이 오랜 시간 쌓아온 거리감을 좁힐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환희의 탄생 비화도 처음으로 공개된다. 지금의 건강한 모습과 달리 태어날 당시 미숙아로 태어나 몸무게가 1.5kg까지 빠지는 등 생사가 위태로웠던 긴박한 상황이 어머니의 입을 통해 전해진다. "너를 포기하라는 말까지 들었다"는 어머니의 첫 고백에 환희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32111005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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