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화재 현장 찾은 장동혁 "국회서 가능한 지원 다하도록 신속 논의 할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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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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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전 대전 대덕구 문평동 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국회에서 지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할 수 있도록 신속한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쯤 현장에 도착한 장 대표는 "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최대한 신속하게 해달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화재 당일인 전날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정부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인명구조와 피해 수습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저희 국민의힘도 정부 및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단 한 분의 생명이라도 더 지켜낼 수 있도록 초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71335?sid=102